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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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마지막회 시청률 15.1%
1 KBS1 KBS9시뉴스 192 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15.13 KBS1 일일연속극(별도달도따줄게) 14.84 SBS 일일드라마(내딸꽃님이) 145 KBS1 KBS뉴스광장2부 12.66 SBS 드라마스페셜(옥탑방왕세자) 11.87 MBC 일일연속극(오늘만같아라) 10.88 SBS SBS8뉴스 10.79 KBS1 인간극장 10.410 MBC 수목미니시리즈(더킹2HEARTS) 10.2.시청률 꼴찌로 시작해서 1위까지.엄태웅씨 뿐만 아니라 이준혁씨도 연기 정말 잘했다연말 시상식때 이 드라마 제발 묻히지 않길!! 1분1초도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나도 모르고 이상하게 최후를 생각햇다. 정신이상한 장일이가 그게 연기였고 바닷가에서 선우를 또 밀어버릴거 같은...쓸데없는 걱정하며 봤네영 장일이도 해피

적도의 남자, 두 여자의 사랑법 '애증과 순애보'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매회 복수극의 양상을 띈 가운데 눈에 띄는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그 남자를 잊지못한 순애보적 사랑으로, 한 여자는 그 남자의 과오를 가지고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애증으로 치닫는다. 어제(2일) '적남' 13회에서 이런 두 여자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며 주목을 끌었다. 서막은 최수미(임정은)가 말미는 한지원(이보영)이 장식하며, 두 여자는 그런 사랑 앞에서 지독하게 때로는 가슴 저미게 아파했다. 먼저, 한 남자를 벼랑끝 궁지로 몰며 '가지고 놀기' 신공의 주인공 수토커 '최수미'가 매회 화제다. 그녀의 그런 집요한 공격에, 과거 자신의 전말을 모두 그려낸 극사실주의 그림 앞에서 장일은 그대로 무너졌다. 목을 제대로 조여들자, 차안에서 죄책감과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