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병방위권
Posts
11 posts13기병방위권 프롤로그 영상
프롤로그에서 13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서 최초 주인공 쿠라베 쥬로를 플레이. 스크린샷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부분도 많아서 영상으로 만들어봤는데 미쳤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노가다의 산물인거 같다. 개발 기간이 길다고 투덜댔는데 이 정도면 시간 오래 걸리는 것도 납득. 그리고 바닐라웨어하면 식사씬이 떠오르는데 분위기상 있을거 같진 않아보이고... 프롤로그에선 전투씬이 없어서 그게 아쉬울 뿐이다.
13기병방위권 프롤로그 클리어
13기병 프롤로그가 발매. 관련해서 전에도 불만스러운 글을 한 번 쓴 적이 있는데 프롤로그인 주제에 본편으로 세이브 데이터가 계승되지 않고 유료로 판매하는 악질 상법. 디렉터인 카미타니 죠지가 이런 결정을 내렸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된 배경에는 분명 블랙기업 세가 개입이 있었으리라... 얼마전 세가 코리아 갑질 사건도 있고 도저히 세가는 좋아지지가 않는다. (내가 사야 할 게임에 아틀라스 세가 게임이 많다는 것도 문제고) 덕분에 프롤로그를 구입해서 플레이 하기 전까지 엄청 투덜거리면서 시작했는데 오프닝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플레이어의 눈을 호강시켜줘서 그런 생각은 곧 사라졌다. 2D 그래픽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바닐라웨어의 최신 작품답게 캐릭터부터 배경, 연출, 묘사, 음악, 성우에
13기병방위권 프롤로그 PV 공개
드디어(?) 바닐라웨어의 신작 제품판 발매!.....도 아니고 프롤로그 공개... 으휴. 아무리 바닐라웨어가 일당백 위주의 소기업이라 할지라도 이건 너무 늦다. 공개된지도 한참됐고 지금 바로 제품판이 나와도 모자랄 판에 프롤로그 유료 체험판을 팔겠다는 정보까지 나와서 갑자기 느낌이 쌔해진다. (코나미가 잘못했다) 왠지 예전에 당했던 그란나이츠 히스토리 같은 지뢰각인데... 비주얼은 화려해도 드래곤즈 크라운 같은 소스 우려먹기가 많은 메이커다보니 빠른 속도로 질려버리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요즘 나오는 게임들을 보면 불안감만 앞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