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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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2를 해봤습니다
귀... 귀여워! 귀여워! 돼지도 귀여워! 펑션키 누르면 나오는 표정이 귀여워! 배를 타도 귀여워! 꿀을 채집(?)해도 귀여워! 기어다니는거 짱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바니걸!!!!!!!!! ^q^/ 음... 눈이 정말 즐거운 게임입니다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또 귀엽네요 히히히히히히

메이플 스토리 2 짧은 소감
전작에 비해 나아진 것 처럼 느껴지는 게임성, 아기자기함이 살아있는 그래픽, 커스텀이 가능한 외형 등. 나름대로 매력을 느껴서 메이플 스토리2를 접해보았다. 사전 캐릭터 생성을 해두고 7시가 되자마자 접속 시작. 그리고 시작된 0%의 악몽. 잠시 접어두고 다른 게임들을 즐기다가 점검 끝나고 재접속. '접속 가능한 시간이 아닙니다' ...? 10분에 끝난다던 점검이 12분이 되어서야 접속이 가능하더라. 어쨌든 접속. 사무실에서 쓰는거라 어제 찍은 스샷이 없으니 일단 퍼온 스샷(출처 : 게임메카)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불친절했다. 철저하게 어린이를 의식한건지, 튜토리얼 대화가 스킵이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스페이스를 누르면 대화가 넘어간다는데, 그걸 맵 하나 넘어가야 알

메이플스토리2 초반 깔짝
캐릭터가 귀엽긴 한데 그게 끝이다.퀘스트도 컷신하나 없이 그냥 설명충 텍스트 줄줄 나오면서 이거 잡아와라 이거 주워와라 뿐이고, 전투는 그냥 딱 메이플스토리1을 쿼터뷰로 바꾼 수준이다. 하다못해 범용으로 쓸수있는 회피기나 단거리 이동기같은거라도 좀 넣어주는게 그렇게 힘들었냐? 커스터마이징은 전용 화폐를 따로 쳐먹던데 이거 캐쉬로 바로는 못사고 뭐 다른걸 사면 끼워주는 방식이더라. 환불해주기 싫으니까 별 지랄을 다하네. 심지어 비싸. 나중에 이벤트같은걸로 풀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후반부는 재밌을지도 모른다. 근데 난 그전에 재미없어서 때려치겠다.

메이플스토리2...뭐야 이거 재밌잖아...
오늘 오픈하고 이런저런 일이 많았던 메이플스토리2오픈은 7시에 했지만 정작 게임은 거의 11시가 다 넘어가서 한 것 같습니다.졸리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 짧게 요약하자면 "큰 기대를 안했는데 재미있네? 이거 뭐야 무서워.." 라는 느낌이네요. UI도 굉장히 깔끔하고, 듀토리얼도 지루하지 않게 잘 만들었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기여어... 보통 10시면 잠이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게임에 빠져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했습니다.요즈음 모바일게임이 떠오르다보니 온라인게임이 예전에 비해 많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공부는 하기 싫고 게임은 하고 싶은데 할 게 없었던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단비 같은 게임이네요 + 근데 2차 긴급점검후에 완료했던 퀘스트가 백섭되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거 빨리 조치 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