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
Posts
487 posts
에이, 아무리 그래도 벽람은 안해요
저번 지스타때 벽람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그리고 얼마 전에 벽람항로가 사전예약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지요. 물론 제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저는 이미 소전을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리는 것 보다 한개 게임을 주로 돌리는걸 선호하는지라 벽람이 한국에 들어와도 소전을 잡고 있는 이상, 할 가능성은 적죠. 그리고 약간의 슈팅요소가 있다는 이야기에 저는 안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비록 칸코레는 그만두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벽람을 할 마음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런고로 사전예약은 그냥 넘기는걸로… 내가 미쳤지 그냥 결론: 칸코레를 그만 둔 이후 오
![[벽람항로] 로얄 이벤트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8/02/27/d0038090_5a953ec03ae46.jpg)
[벽람항로] 로얄 이벤트 시작
어제 저녁부로 시작된 로얄 이벤트. 빅토리어스는 2.25% 매치리스는 2.5% 셰필드도 2.5% 자메이카는 5% 이벤트 베이스는 노스케이프 해전으로 보이네요...(칸XX는 저까지 가서 그냥 돌아왔는데) 그리고 필자는... 빅토리어스 뽑았습니다. 나머지를 뽑을 수 있나가 관건인데... 파란색 보라애들이니 이벤트 드랍있겠... 죠??? 없으려나.... 건조 나오는 애들이 드랍되는지를 믿을 수 없어지게 만든 넵튠 콜라보덕에 의심이 생겨서요... 머스킷티어가 리스트에 없으니 드랍 되겠죠... 될거예요... (중얼중얼) 일러스트리어스급들은 자기자랑도 잘하지만 지휘관 애정도 확실히 표현하는 캐릭터들로 나오는지라 남은 두대(포미더블, 인도미터블) 도 나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칸코레, 인트레피드 논란
뭐 칸코레가 아무래도 미소녀에 방점을 둔 게임이니 시바후 선생의 디자인이 잘 먹히기는 힘들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도 좀 너무 많이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시바후 선생의 그림도 나름 많이 향상되었고, 특히 캐릭터의 귀여움을 강조하려는 피맺힌 선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물론 함선 디자인이 좀 왜놈스러워서 미국함선 답지 못하다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시바후 선생 특유의 밀리터리 디테일이 논란에 묻혀버린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뭐 어차피 시바후 선생이 그린 함선들이야말로 칸코레의 알파요 오메가였으니 다들 욕하면서도 쓰겠지만요. 결론은벽람항로 하세요. 요즘 하고있는데 꿀잼입니다.

벽람항로 의미를 모르겠다
으음..................................................................................................... 내 기억으로 한 2003년,4년 그러니까 15년전쯤에도 판타지소설 영문판이 넷상에서 굴러다닌다~치면 그 출처를 찾다보면 LQQM.NET의 FANTASY BBS같은 곳에서 퍼트린거였다~식으로 중국쪽의 서브컬쳐 욕구가 대단하다면 대단했더랬죠.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뭐나면 저 동네도 상당히 오래된 것도 대화가 통할 유식자들이 쌓여 있을 수는 있다는거죠. 저런 어둠의 루트야 일본꺼야 일본에서부터 찾으면 되는거라 딱히 확인할 동기가 없어서 무리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런 막연한 기억이 현실과 만약 부합한다쳐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