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스콜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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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The Irishman"에 두 배우가 사인했더군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The Irishman"에 두 배우가 사인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6일

마틴 스콜세지는 얼마 전 사일런스로 매우 독특한 영화를 내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당시 사일런스는 매우 상강렬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잘 못 만들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이리쉬 맨이라는 영화에 두 배우의 추가 캐스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물건이 될 거라는 예고가 되는 캐스팅이기도 하죠. 자그마치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 입니다. 이 외에도 이 영화에 하비 케이텔과 조 패시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대체 뭔 영화가 나올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순수의 시대_견디는 삶에 대하여

순수의 시대_견디는 삶에 대하여

LIGHT Room|2017년 5월 17일

“차라리 관광객을 데리고 우주에 가는 편이, 다시 그 시대의 관습이나 편견, 엄격한 예의범절,그 화려함과 불행, 그리고 당시의 문화와 무지 상태로 돌아가는 것보다 훨씬 더 상상하기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 에서 발췌- 는 멜로의 공식을 따른 로맨스입니다. 통속적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 맞을 정도로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한 설정이지만 지금보아도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 주인공의 사랑이 단지 개인의 감정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 상황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 는 여성최초로 퓰리쳐상을 수상한 이디스 워튼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고유의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사일런스] 속삭임

[사일런스] 속삭임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14일

종교영화이면서도 깊은 고뇌가 돋보이는 영화, 사일런스입니다. 원작인 엔도 슈사쿠의 침묵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최근 폼이 좋은 앤드류 가필드를 보고 기대하고 봤는데도 꽤나 좋았네요. 실화인 배교라는 스토리 자체도 좋고 연출과 연기가 모두들 참~ 종교적인 고민 자체가 다른 일본에서의 이야기라 종교적 색채가 적고 원작과는 좀 다르다던데 오래전 알음알음으로 들었던 일본의 종교박해를 진득하게 그려나가는게 역시~싶습니다. 관람 후 간단히 찾아본 포스팅도 첨부~ 결론은 추천작~ 일본을 지극히 일본적으로 그려내는데다 물어, 모노가타리적인 느낌까지 구성에 딱 맞아 술술 읽히는(?)게 ㅜㅜ)b 다만 단체관람이 있다면 혼모노 비슷한 관람매너를 볼 수도 있습니다. ㄷㄷ 오래

사일런스 - 고뇌와 고난이 지배하는 영화

사일런스 - 고뇌와 고난이 지배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개봉이 힘들 거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미묘하게 나오는 영화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번주 역시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영화들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한 기대를 접을 수 없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에는 마틴 스콜세지 때문입니다. 그만큼 저는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을 정말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하게 나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당히 기대가 되는 감독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