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Posts
70 posts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Hwayi: A Monster Boy , 2013)
*영화제목 : 화이 *개봉일 : 2013.10.19 *감 독 : 장준환 *출 연 : 김윤석(석태), 여진구(화이), 조진웅(기태)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126분 *장 르 : 액션, 스릴러 --- - 관람일 :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밤 - 관람처 : 춘천 원룸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 ★★★☆ (7.0) : 큰 기대를 안하여 그런지 엄청난 개연성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스포)
인터넷 상에서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린 영화인 탐정 홍길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보다 더 재미 있다는 평가어떤 사람은 스토리 최악의 재미없는 영화라는 평가 직접 보고 평가하기 위해 어버이날 보게 되었습니다. 등장인물 들을 통해서 느낀점을 설명하겠습니다. 1. 홍길동 (이제훈) 홍길동 역할을 맡은 이제훈은 영화를 찍을 당시에는 시그널로 이렇게 인기가 생길지 몰랐겠지만 좋은 캐스팅으로 생각됩니다. 초반에는 홍길동의 성격과 가치관을 나레이션과 대사를 통해서 잘 보여주는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며 겁 없이 행동하며 기존의 영웅처럼 착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생각을 나레이션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셜록과 비슷한데 이런 연출은 다른 영화에서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 - 말순이가 귀여워요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처음 알았을 때는 시큰둥했습니다. 굳이 CG로 만든 인공적인 느낌이 풀풀 나는 가공의 70~80년대를 배경으로 삼아서 활빈당을 정의를 꿈꾸는 대자본가의 후원을 받는 불법흥신소로, 홍길동을 악을 악으로 제압하는 탐정으로 만든 것은 도무지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보이지 않았거든요. 예고편을 본 후에도 기대감이 올라가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영화가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예고편이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된 것은 언론시사회 평이 신기할 정도로 좋아서였습니다. 영화 사전정보를 아무리 봐도 재밌을 것 같지 않은데 다들 재미있다고 하니 궁금해지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놨는지 한번 보자, 하고 갔는데... 재밌네요. 한국적이면
![[탐정 홍길동] 캐릭터가 아까운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6/05/10/c0014543_573141236ade2.jpg)
[탐정 홍길동] 캐릭터가 아까운 영화
작년 9월에 모니터링으로 봤던 영화 최종 상영판에서 얼마나 달라졌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핏 씬시티적인 느낌이 나며 홍길동과 활빈당의 캐릭터가 꽤 마음에 들게 매력적입니다. 데드풀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갔지만 중2병 근자감 캐릭터의 홍길동이 한국영화에도 드디어~ 싶더군요. 이제훈이 딱 어울리게 연기를 소화해내기도 했고 ㅎㅎ 다만 씬시티의 흥행이 잘되었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 호불호가 꽤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캐릭터는 좋지만 영화적으로는 장르적으로나 스토리 상으로 좀 너무 설명적이랄까...늘어지는 부분이 많아 기껏 톡톡 튀는 캐릭터를 쓰면서 관객 눈치를 보는 느낌이라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시리즈 물로 계속 나온다면 기대는 해봄직하지 않나 싶네요. 이하부터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