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Posts
70 posts
영화 채비
지난주 CGV 용산에서 영화 채비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상영 전 조영준 감독과 김성균, 고두심, 유선 배우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영화 채비는 고두심 배우가 연기하는 주인공 애순을 통하여 한없는 모성애를 보여주는 영화였다. 애순은 젊어서 남편과 사별한 후 혼자서 딸과 아들을 키워낸 억척스런 여성이다. 그녀의 아들 인규(김성균)는 서른 살이지만 7세 지능의 지적장애인이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들이기에 애순은 집에서뿐 아니라 그녀의 생계터인 가판점에도 늘 인규를 데리고 다닌다. 머리가 자주 아파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애순은 뇌종양 진단을 받는다. 당장에라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아들 인규가 눈에 밟히는 애순이었다. 영화에는 두 주연배우 고두심, 김성균 외에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캄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느 나름대로 기대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재미를 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떠 재미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좀 힘들기는 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기대한 대로의 느낌이기는 하네요.
프리즌 (2017) / 나현
출처: IMP Awards 검거율 높은 형사로 유명세을 떨치다 뺑소니와 증거인멸로 죄수가 된 송유건(김래원)은 자신이 복역하는 감옥에서 죄수라기 보다 주인처럼 행세하는 모범수 익호(한석규)를 알게 된다. 몇번의 사건과 말썽으로 익호의 측근이 된 유건은 그가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를 활용해 불법을 자행하는 뒷세계의 보스라는 것을 알게된다. 교도소 안에 대형 청부 범죄집단이 있다는 설정을 [도니 브래스코][무간도][신세계] 풍의 위장 스릴러로 풀어냈다. 사건의 배경에 대쪽 같은 친지에 대한 원한이 있다는 점에서 [범죄의 재구성][도둑들]과 같은 방식으로 한국적인 시나리오를 쓴 영화. 재미있는 설정에 뻔한 소재를 이어 붙여 영화로 만들었는데, 장르 영화에서 흔한 소재야 나쁠게 없지만 플롯을 풀어놓는 방식이

"프리즌"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중인 작품이지만, 이 주간에 정말 강렬한 영화들이 많아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묘할 듯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