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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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게임 주절주절
1. 브레이블리 디폴트 (플레이 시간 : 10분) 케이스에 그려져 있던 요정이 날아다니면서 뭐라뭐라 지껄임. 별 내용은 없는 듯 하니 평소 안 쓰던 3D 화면이나 켜볼까. 오오 3D!! AR마커로 감상할 수 있는 히로인의 자태도 괜찮았음. 마찬가지로 3D. 2. 프로젝트 크로스 존 (플레이 시간 : 5분) 오프닝 그림체가 그렌라간 삘이네. 미션 목적을 안 읽고 그냥 스킵했는데 아키라로 레드 아리마한테 붕격운신쌍호장을 먹였더니 게임오버라니 대체 뭐냐. 3. 솔 트리거 (플레이 시간 : 10분) PSP가 화면이 큼직해서 좋다. 체험판 연동이 안 되는 것 같다 (...) 초반 한 시간을 다시 깨야 하나. 피곤하니 자야겠다.

질 수 없다. 나...나도! 나도 지를거야!
이거랑이거.동시 지름이 유행인 듯 합니다. 그리고 평이 안 좋긴 한데 몇 달 전부터 기대하던 게임이라 이것도 같이 -ㅅ- 요렇게 3작품 주문 완료.아이고 내 지갑... 지방은 게임 사기가 참 불편함. 어차피 왕복 차비 계산하면 똑같아지니 시간 번다고 생각하고 눈 뜨고 호갱님 등극
[3DS] 프로젝트X존 GET!!!
한동안 가지고 놀 유익한 소프트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무프2도 아직 클리어 안했다는 것... (사실 클리어 안하고 쌓여있는 게임만 가지고도 정말 게임이 질릴때 까지는 할 수 있을 듯 해보이긴 함...) 여하튼 참전작을 보니 조금 아쉬운 느낌도 듭니다. 좀 유쾌한 녀석들 좀 나올 것이지 마이너한 녀석들도 참 많이 넣었군요.

3DS 써본 느낌+섬란 카구라 BURST 클리어-실망중
이_게임의_정체성.JPG 1. 삼다수 중고를 12만에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것만 보면 그냥 뭐 적절한 시기에 나쁘지 않은 가격으로 보이지만 결국 충전기라던가 필름이라던가를 다 고려하면 실질 16만즈음....솔직히 가격대라고 표시하는 것들이 정말로 순수 본체만인 경우가 많아서 이거저거 주변 기기들 살 게 많다보면 순식간에 가격이 확확 오릅니다. 가격은...어, 청록색? 뭐 정식 명칭이 있겠지만 청록색입니다. 빨간색도 있었는데 psp 3000대가 빨간색이었던지라 제가 뭐 3배 빠른 덕후도 아닌데 이것도 빨간색 하기가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청록색으로 결정. 현재로서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아니 뭐 생각보다는 해상도가 나쁘지 않긴 한데... 사실 만족도로 따지면 낮습니다. 2. 첫째로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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