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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新 세계수의 미궁 ~ 밀레니엄의 소녀 체험판 플레이 中 [SSQ]

[3DS] 新 세계수의 미궁 ~ 밀레니엄의 소녀 체험판 플레이 中 [SSQ]

주인공의 이름이 예측되는 분은 모처의 관찰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다시 지을 생각이지만은)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DㆍD는 1부터 시작해 시리즈 전체를 정주행 中인 남부끄럽지 않은 팬입니다. 그런 만큼 오매불망 학수고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新SQ의 체험판이, 오늘부터 배포되었습니다. 할 일조차 일단 제쳐놓고 달려들어 마구 들이파는 中 입니다. 세계수 쪽의 미궁은 예전에 한 번 답파했다고는 해도, 큰다수의 크고 3D로 표시되는 화면과 새로이 편곡된 BGM 덕택에 오히려 신선한 느낌마저 받고 있습니다. 뭐라 해도 클리어한지 이미 몇 년이나 된 게임의 미궁이다 보니, 지겨움은 없고 오히려 그움마저 느끼고 있었을 정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新SQ 특유의 스토리 모드

그간 3DS 플레이 관련 정리

그간 3DS 플레이 관련 정리

권총과 전함|2013년 6월 8일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춥다보니,관리비가 두배로 올라가도록 히터를 틀어놔도 얼음장인 집에서는 모니터 앞에 진득하게 앉아있는 것도 고행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역시 전기장판 따땃하게 틀어놓고 노트북과 3DS 와 책을 잡고 빈둥대는게 낙이죠! 그런 고로 지울 동안 갑자기 비중이 커진 3DS 게임들 플레이 관련 잡설을 좀 정리해 볼까요. 1.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즈 메가텐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걸작인 만큼, 지금 해도 여전히 재미있고.... 진 여신전생 4가 나온 시점에서 이런 말하면 웃기지만 은근히 어렵더군요; 이미 통산 3번째 플레이건만 몇몇 악마들의 마법공격 연타 데미지가 만만치 않아서 지력 바닥 주인공이 끔살당하는 경험을 다시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후반부터는 캐사기 악마인 테트라칸-

질문 - 여자아이와 밀실에 있으면 OO 할지도 몰라

질문 - 여자아이와 밀실에 있으면 OO 할지도 몰라

n - joy Game life |2013년 5월 27일

(제목은 어그로가 아닙니다.엄연한 게임 제목입니다. ㅡㅡ;;) 발매된지는 좀 된 게임인데 이번에 삼다수 사면 같이 구입할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게임에 대한 사전정보는 0인 상태에서 제목만 보고 구매하기로 결정..... 포털사이트나 게임 전문 커뮤니티에 가봐도 이 게임이 대략 어떤 성격의 게임인지 알수있는 글이 없네요 ㅡㅡ;; 심지에 루리웹같은 경우는 게시판은 있으나 글도 별로없고 게시판도 죽어있고. 알아낸거라고는 언어장벽이 심하다는건데 뭐 일어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라려하기에 그건 딱히 문제가 안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3ds기능을 이용한 미연시 게임인지 아니면 신사력을 자극하는 모에게임이인지 아니

진 여신전생 4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진 여신전생 4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5월 27일

스포일러 없습니다. 거의 10년만에 나오는 본가 시리즈네요. 어제 국전에 가서 구입해왔습니다. 환율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마그나게이트와 비슷한 가격에 사왔네요 -_-;; (마그나게이트는 작년 말에 샀으니...) 아마 게임이 처음 공개된 후로 어디서나 세이브 가능이라던가 이것저것 때문에 난이도가 쉬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세이브고 자시고 닥치고 전멸! 스러운 초반 난이도가 아틀라스의 대답이었군요. 삼도천 이벤트가 튜토리얼에 포함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공격력으로 압박해오더군요.(두 번 전멸하면 이지모드에 해당하는 신인 난이도가 해금됩니다. 참고로 이 땐 카론이 없어서 부활료가 공짜) 거기다 공격력도 공격력입니다만 프레스턴 시스템 + 이번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