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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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첫주 322만!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이 한국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1972개관 개봉 / 3만 488회의 상영횟수로 멈추지 않는 한국 박스오피스의 독과점 매직... 은 진짜 포기해야 되나 싶고, 하여튼 첫주말 180만 7천명, 한주간 322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86억 3천만원으로 시작부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시리즈 부활과 함께 16억 7천만 달러의 초초대박을 터뜨렸던 쥬라기 월드의 속편이 3년만에 왔습니다.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이게; 북미에서는 22일 개봉인데 한국에는 2주나 빠르게 개봉하지요. 월드와이드하게 초초대박친 영화를 왜 굳이 이렇게까지 시간차를 두고 개봉하는지는 좀 의문이네요. 전편의 콜린 트레보로우 대신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더 임파서블'의

국내 박스오피스 '독전' 2주 연속 1위!
'독전'이 한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 1357개관 / 상영횟수 1만 8672회였던 것이 -> 2주차 1531개관 / 상영횟수 2만 2352회로 확대한 좀 이례적인 케이스군요. 규모가 작은 경우 이후에 확대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지만 큰 경우에는 그런 일이 좀처럼 없죠. 첫주는 메이저 블록버스터로서는 세이프였다고 보는데 2주차에 독과점 수준으로 또... 에휴. 하여튼 영화는 순항중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1.5% 감소한 98만 1천명, 누적 353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302억 8천만원. 첫주말 스타트가 대박이었는데 2주차에도 그 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익분기점 280만명을 가뿐하게 넘어서 대박이 났군요. 400만 돌파는 당연하다고

피터래빗 (2018)
요약 : 톰과제리와 벅스버니 사이에서 길잃은 피터래빗 생각보다 깊이가 있었던 영화. 원작을 깊게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원작 아는 한 이것은 능욕은 아니더라도 살짝 원작을 무시한 정도? 는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피터래빗이 장난꾸러기이긴 해도 벅스버니가 초딩심리로 다운그레이드된 녀석은 아니었고, 이처럼 경박하지도 않았거든요. 피터래빗은 그냥 초딩이었고 그는 아이들의 심리를 보듬어주기 위한 장치였지, 닥치고 파티를 벌이자고 만든 캐릭터는 아니었으니까요. 원작과 달리 엄마까지 죽여버린 걸 보고 아찔함을 느끼기도 했고; 보다보면 제4의 벽도 좀 뚫어주고 하는 게 잔망스러움도 상당해졌습니다. 진짜 벅스버니같아요. 뮤지컬 시퀀스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개그코드가 참 괴랄한데, 애들만화답

국내 박스오피스 '독전' 대박 스타트!
뱀죄 액션물 '독전'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5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9만 2천명, 한주간 179만 6천명이 드는 대박 스타트. 손익분기점이 280만명인데 스타트를 보면 걱정이 안 되는군요. '26년'과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조진웅, 김성령, 류준열 주연. 줄거리 :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난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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