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트
Posts
5 posts
귀요미 피오네.
사쿠라바 타마모 같이 성격이 좀 강한 여자애 지만역시 얘도 여자애 더군요. ㅇㅅㅇ귀여워요. 그나저나 사쿠라바 타마모 처럼 변태인줄 알았는데아니더군요~(같은 성우) 역시 얘는사복이 귀여운 스타일 입니다.

대도서관의 양치기 진행중...
요즘 시간을 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거스트 걸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만은 제대로 해볼 생각이었는 데... 작년 기준으로 에로게 중엔 상당히 잘 나갔다는 평가를 보고 깨작대 봤습니다. 일단 1회차는 대강 진행하다. 타마모루트로 돌입... 근데 진행상 구멍이 만만치 않네요. -ㅅ-; 딱 투하트2 때의 느낌입니다. 떡밥도 없이 공통루트 끝나고 그림그리는 거 들켜서 (가)데이트를 하자 더니 그냥 눈 돌아가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 느낌으로 그냥 엔딩까지... 일단 타마모 루트는 망한 루트 같네요. 2회차는 현재 코다치 루트로 가고 있는 데 그래도 타마모 보다는 낫긴 한듯... 현재는 그냥 현재진행 중이고 올클 하고 나서

내년 봄 여러가지로 대박 대결이 될듯합니다.
잠시 과거로 돌아가보자면 2011년 4월 엘리스 소프트의 간판 씨리즈중 하나 대악사 대제국을 이어 나온 대 씨리즈 신작 대제국과 에우슈리의 성공적 신작 실험이었던 마이스터 씨리즈 신작 신채집 알케미마이스터 양대 볼륨작의 대결 노블류, 어드벤쳐류 게임만 판치던 일본 게임 시장에 라이벌시 되어 왔던 두 회사의 정면 대결은 결국 오거스트의 유스티아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아주 불꽃 튀는 2011년 4월이었지요. 2011년 판매 랭킹 10위 안에 3작품이 바로 2011년 4월작품들이었던 유스티아 대제국 신채집 알케미마이스터였으니까요. 이런 대결로 부터 어느덧 3년 어느세 또 다른 대결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란스 퀘스트(8)로 부터

츠구미, 마호 루트 엔딩도 귀욤귀욤 하네요.
모치즈키 마호 도 꽤 귀욤귀욤한 미소녀에요.선택지가 갈릴때 계속 마호 편 들어주면 마호루트로 흘러가는데 얘가 갈수록 귀욤귀염하게 바뀝니다.H씬...땐 완전히 ㅋㅋㅋㅋㅋㅋㅋ해보시면 알거에요.8950엔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정도.! 츠구미, 마호 를 먹었으니다음은 타마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