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도

포스트: 7|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7 posts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리메이크 영화 대만 소설 원작 첫사랑 진영 다현 출연진 손익분기점 OTT 정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리메이크 영화 대만 소설 원작 첫사랑 진영 다현 출연진 손익분기점 OTT 정보

최근 들어서 대만 로맨스 영화들이 한국 리메이크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요. 근래 , 에 이어 또 한편의 대만 영화가 리메이크 되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바로 입니다. 구파도 작가의 첫사랑을 다룬 자전적 소설 원작 실사 영화 먼저 한국 리메이크 영화 의 원작은 구파도 작가의 소설인데요. 원작 소설과 실사 영화 모두 구파도 작가가 직접 맡았으며, 줄거리는 본인의 첫사랑에 대한 자전적인 스토리에 영화적 감성을 더한 것이라 합니다. 2011년 실사 영화 개봉 당시에 대만에서 기록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고, 한국.......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2월 24일

사실 처음부터 끌렸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왕정이 윤하와 느낌이 비슷해 한번 본 대만 영화입니다. 구파도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대만이라 그런가 느와르가 아닌 홍콩과 일본 영화의 결합같이 다가와 너무 좋네요. 보면서 왜 이렇게 재밌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가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 봐왔던 작풍들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후 저승 세계와 귀신, 동양 신화 등의 판타지와 로맨틱 코미디까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펑펑 울며 본 영화였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과 함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아예 월하노인 역에만 집중하게 지옥 시스템 자체를 변형시킨게 좋았네요. 저승일을 도와주면서 선행을 쌓아 업을 해소하고 인간

영화 몬몬몬 몬스터

영화 몬몬몬 몬스터

지난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대만영화 몬몬몬 몬스터(報告老師!怪怪怪怪物!)를 관람했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구파도(九把刀. 1978-)가 연출했고 대만과 홍콩에선 2017년 7월에 개봉했다. 영화의 주요 캐스팅과 배역은 다음과 같다. 등육개(鄧育凱. 1995-) - 린슈웨이(林書偉) 역. 학급에서 집단왕따를 당하고 있는 고교생. 채범희(蔡凡熙. 1997-) - 런하오(段人豪) 역. 학교 일진이고 왕따를 주도하는 악마 같은 놈. 진패기(陳珮騏. 1977-) - 리페이펀(李佩芬) 역. 부처님을 신봉하는 미모의 담임선생님. 유혁아(劉奕兒. 1990-) - 큰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언니. 임패흔(林姵妡) - 작은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동생.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새로 태어났다|2015년 3월 19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원제는 「You Are the Apple of My Eye」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지성과 이보영이 결혼식에서 사용하기도 해 화제가 된 문구이기도 하다. 영화는 바로 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그 시절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그 시절은 새하얀 백지였다. 우리는 그 종이에 볼펜으로 무엇이든 쓰고 그릴 수 있다. 한번 채우기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었지만 아무것이나 할 수 없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 갈 때마다 수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히려 너무나 소중했기에 서투를 수밖에 없었다. 그 시절 우리들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