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가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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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성우의 장난 시리즈 1
이전에 올렸던 '성우의 진심' 시리즈와 비슷한 컨셉의 동영상입니다. 그런만큼 '중복'이라 할 만한 부분도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뭔가'가 더 늘어나 있으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성우'의 이름과 '무엇'인지 표기가 되어있는 점도 시청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7월 신작 러브 스테이지 PV
세상에 윙그가 오토코노코 연기라니! 알맞은 배역이로다!BL 애니인가 ?_?

夏空のモノローグ Portable 풀 컴플리트
올해 플레이 한 게임 중 가장 양작이었다고 생각되는 여름하늘의 모놀로그.사실 오토메게임이라고 하기엔 좀...그렇고...비주얼 노벨 정도로 생각하고 플레이한다면 좋을 듯.오토메 게임에 감정이입해서 플레이하는 편이 아님에도 개처럼 질질 짜면서 플레이함.특히 카에데 루트 하다가 너무 펑펑울어서 엄마가 진정하라고 커피끓여다줌(...) 내일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성장 이야기. 라고 한줄로 요약해버리면 너무나도 진부하지만, 오토메게임으로 남겨두는 게 아까울 정도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 이야기였다.설정 자체는 엔들리스 에이트와 비슷한 루프물. 키노세 카즈키(CV:아베 아츠시) 카에데의 말을 빌리자면, 이 루프의 최고의 피해자.무서운 얼굴이지만 사실은 상냥
![[Sugar Beans] Vampire Sweetie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24/e0031883_500ba5db25cb7.png)
[Sugar Beans] Vampire Sweetie 관련 잡담
Under the Moon과 심술궂은 My Master로, 여성향의 탈을 쓴 남성향 게임을 만든다는 평을 받았던 슈가빈즈는, 그 당시의 제작진들이 calamelia에서 Riddle Garden을, 그리고 calamelia torte에서 빨간 망토와 미혹의 숲을 제작하는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하면...(찾는 중)....(검색 중)...(위키질 중)...없네? ...그러고 나온 신작이 Vampire Sweetie 되시겠다. 뭐한거야 이 게임사... 대체...?! 간만에 깔 듯ㅋ 이전 빨간 망토와 미혹의 숲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성장한 게익 제작사의 걸출한 성과;라고 표현했는데, 그건 그 제작진들 덕분이었던 듯. 슈가빈즈 자체는 그 제작진들이 나간 뒤, 이전의 명성마저 지켜내지 못했으니... 게임 첫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