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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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

2013.10.30일 토르2 감상기.(스포無)
-개봉일 : 2013.10.31일 (한국 30일 선개봉)-장 르 : 액션.-배 우 : 크리스 햄스워스(토르역), 나탈리 포드만(제인역), 톰 히들스턴(로키역)-스토리 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

마블 어벤져스 프로젝트 영화들 한국 / 전세계 흥행기록
트위터에서 '토르 : 다크월드'를 CGV가 아이맥스 3D 예고편을 신나게 틀어주고 있는 주제에 서울지역에서는 상영을 안하는 것에 대해서 투덜거리다가 문득 흥행기록을 찾아보았습니다. 마블 영화(여기서는 마블이 직접 영화 판권을 갖고 전개한 '어벤져스' 프로젝트에 속하는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그리고 어벤져스만 다룹니다)의 한국 흥행기록은 극장 관객수와 극장 흥행수익, 그리고 전세계 흥행기록은 극장 흥행수익. 둘 다 반올림해서 표시합니다. 아이언맨 (2008년) 한국 : 관객 430만명, 흥행수익 278억 8천만원 전세계 : 5억 9천만 달러 아이언맨2 (2010년) 한국 : 관객 443만명, 흥행수익 326억 4천만원 전

캡틴 아메리카: 더 윈터 솔저 1차 트레일러
오늘 날짜로 마블사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비롯해 대략적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배경이 배경인 만큼 현대사회에서 활약하는 대장님이나블랙 위도우가 조력자(사이드킥)로 나설 듯 싶고호크아이 어쩔 ㅠ쉴드의 고위 책임자 역에 '로버트 레퍼드'가 출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봐서는 마블판 지아이조 스러운 분위기도 적지않지만캐릭터성 만큼은 오래된 만큼 잘 짜여져있기에 어느정도 상쇄될 수 있는 점입니다오히려 걱정되는 점이라면 쉴드 내분과 같이 뭔가 뻔해보일 수 있는 대립요소가 보이지만아무래도 윈터 솔져같은 악역의 존재감이 어떨지가 포인트일 듯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직 공개된 트레일러도 이 정도밖에 안되는지라 이 정도로 참아야 할 듯 싶네요 p.s ...쓸데없는 여담이지만 일판 어벤저스마블몬 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