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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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짤막 감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봉 당일 날 본 영화(난 사실 어제가 개봉 첫 날인 줄도 몰랐었다). 감상이야 뭐 그냥 구질구질하게 뭐가 어떻고 저떻고 간에 다 필요없고 캡틴 빠로서 그저 햄볶았던 영화. 단지 개인적으로 좀 그랬던 게, 1편 개봉할 땐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거시기하다고 퍼스트 어벤저를 전면에 내세울 땐 언제고 이제와서 어벤저스로 캡틴 인지도 좀 오르니까 [캡틴 아메리카]라고 전면에 내세우는 게 꼭 그거 같더라. 빅토르 안이라고 부를 땐 언제고 막 승승장구하니까 뒤늦게 안현수라고 부르는 뭐 그런 거 있잖아. 그 부분이 캡횽 빠로서 무지하게 불편했다는 것만 빼면 아무튼 좋았음(캡틴 아메리카 화제가 나올 때마다 늘 따라붙는 미국 패권주의가 어쩌고 팩스 아메리카나 어쩌고 미국 찬양 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말초신경이 아닌 직접적인 질문을 동한 자극
드디어 블록버스터의 첫 타자가 타석에 나온 순간입니다. 이 영화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영화관이 무주공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매우 일정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잘 나오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평소대로만 해주기를 원하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원하는 부분이라면, 이번 작품 역시 전작만큼 선이 굵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에 많은걸 바라는건 무리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서 보이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슈퍼 히어로 내지는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나오는 그래픽노블이 국내에 몇 권 출간되기도 했고, 퍼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과연 자신만만할만하군
캡틴아메리카가 딱히 재밌을 만한 히어로는 아닙니다. 능력도 그저그렇고 성격도 재미난 성격이 아니다보니... 하지만 근사하게 뽑은 예고편을 보고 이번 캡틴 아메리카는 완전 재밌겠다!고 뽐뿌를 많이 받긴했습니다. 마블도 자신만만했는지 개봉즈음에 각종 영상들을 마구 뿌려댔죠. 아예 풀버전을 공개한 엘리베이터 전투신이나 초반 5분장면이라든지....아마 감독도 개봉도 하기전에 3편도 맡기로 계약끝냈다죠? '어지간히 영화가 잘 나왔나 보다' 하고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오늘 달려가서 감상했는데.... 끝내줍니다...... 첩보스릴러적인 면모를 보이면서 흠잡을데 없고 군더더기 없는 진행 및 하이라이트까지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스토리. 약간 씁쓸한 엔딩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헛되이 소

캡틴아메리카 더 윈터솔져 2014
★ 2개의 쿠키 놓치지 마세요!!!! 마블하면 쿠키 아닙니까~ 보고왔지요 호롤로로~~ 와 기대안해서 그런지 와.. 와 .. 밖에 안나옵니다 뭣보다 나타샤의 액션 +_+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그래도 곳곳에 깨알유머코드도 좋았고요 특히 '흐흐흐흐흐' ㅋㅋㅋㅋ 아 방심했다가 빵 터졌네 머릿속에 기억나는게 아.. 한번 더 보고 오면 기억에 남을지도 기억에 남은건 나타샤의 액션씬외에 .. 그래요 나타샤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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