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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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첩보물 추구, 지루하다
※ 본 포스팅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쉴드를 노리는 의문의 사나이 원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분)의 습격에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는 고전합니다. 리더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의 암살 등 쉴드의 최대 위기는 내부자의 소행이 원인으로 의심됩니다. 캡틴 아메리카는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함께 쉴드 습격의 배후를 색출합니다. 전작과의 깊은 연관성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는 캡틴 아메리카의 첫 번째 극장판 2011년 작 ‘퍼스트 어벤져’와 마블의 슈퍼 히어로가 집결한 2012년 작 ‘어벤져스’의 후속편입니다. 더불어 엔딩 크레딧의 말미에서 제시되는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돌아온다’는 자막처럼 ‘어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2014)
전작인 '퍼스트 어벤저'보다 백배 재밌다, '어벤저스'를 뛰어 넘었다, 말들 많던데. 다 쓸데없는 소리다. 이건 그냥 여태 나온 슈퍼히어로영화 통틀어 거의 탑이다. 사황 까지는 아니어도 칠무해 정도는 분명히 된다. 어그로가 될지도 모르지만 '다크 나이트'랑 비교해도 넘었으면 넘었지 꿀리지는 않는다. 내가 '다크 나이트'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이유가, 분명 영화는 존나 재밌고 간지 쩌는데, 이게 어째 '슈퍼히어로 영화'로서는 좀 미묘한 물건인거라. 거기서 배트맨을 빼버리고 그냥 다른 빡친 부자 한 명 집어 넣어도 영화가 될 것 같단 말이지. 근데 요 '윈터 솔저'는 완전히 캡틴 아메리카의 영화이자 쉴드의 영화인데 거기서 끝나질 않고 장르 재주를 기가 막히게 부린다는 거다. 정치 첩보 스릴러로 분위기

나, 나도 미국대장 볼그야
오늘도 적당히 시험도 잘 본 거 같고 적당한 노려서 보러왔습니다 ㅎㅎㅎ 평이 좋던데 마블 영화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보는겁니다 ㅎㅎㅎㅎ 그럼 나중에 내키면 감상문이나 올려볼랍니다 ㅎㅎㅎ

캡틴 아메리카의 추억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보고 온 기념으로 그냥 회고나 한 번 해봤다. 첫 만남 : 유치원 때 대우비디오에서 출시한 스파이더맨 애니에 나온 걸로 처음 접함. 내용은 잘 기억 안 나지만 레드 스컬도 나왔던 거 같고, 하여튼 스파이더맨이랑 공투하는 내용이었는데 당시 이때 딱 한 번 밖에 못봤으면서 방패 간지에 그대로 꽂힌 게 처음인 것 같다. 그 후 시간이 지나서 평이 바닥을 달리기로 유명한(...) 실사 비디오도 접했는데, 아쉽게도 이건 비디오 테이프랑 케이스까진 봤지만 실제로 작품을 보진 못했다. 아무튼 당시로선 무지하게 보고 싶었던 물건인데... 기억이 애매해서 이건 어느 시기에 접한 건지 모르겠음. 초딩 저학년 때 : 패미컴으로 나온 게임으로 또 다시 접함. 호크아이도 사용 가능한 횡스크롤 액션.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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