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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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4일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좀 걱정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죠. 그리고 그 스티브 로저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고 내려왔습니다. 더 이상의 출연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인터뷰에서 "강하게 아니다, 맞다를 말 할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 하면서,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지만, 돈 이외의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MCU 복습 :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1. 퍼스트 어벤저 퍼스트 어벤저의 경우 일단 2차대전을 시대배경으로 한 활극인 것도 그렇고 액션씬이 좀 심심한 편인것도 그렇고 여러 측면에서 조 존스턴이 과거 감독했던 로켓티어가 생각나는 물건이었다. 개봉 당시에는 느릿한 호흡과 전체적으로 심심한 액션씬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만 MCU가 진행되면서 퍼스트 어벤저에서 사라진 버키가 윈터솔저로 되돌아 오는 것이나 시빌워에서 페기를 떠나보내는 장면 등이 이어지며 여러모로 MCU속 캡틴의 캐릭터성을 확고히 하는데 많은 공헌을 한 작품되겠다. 그리고 레트로 느낌 강하게 나는 활극 스타일때문에 MCU 작품들과 여러모로 질감이 달라서 그것 보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캡틴의 대사인 i had a date는 그 한 줄로 많은 감정을 담아내는 명대사

퍼스트 어벤져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2011)

이글루|2019년 7월 17일

다들 봤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그래서 블루레이로 정주행 시동 걸었다. 미국식 애국 히어로에 대한 느낌은 뭐 그냥 와 닿지 않아서 이 영화도 그닥이었는데(그렇다고 재미없다는 건 아님) 사실 너무 만화 같아서 - 이렇게 따지면 앞으로 주행할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가오갤 등등도 마찬가지겠지만, 약물빨 등극한 맹목적 애국 히어로가 화나면... 무섭다... 그나마 다행인건 히어로를 화나게 만든 당사자는 절대악이라 평가할 수 있는 레스 스컬단의 요한 슈미트(무려 나치 잔당)라는 것이다. 일단 시작이다. 글구 재미는 보장함(내 취향은 아니지만)! 별표 3개 반 추가 BONUS FEATURES * Marvel One-Shot: A Funny Thing Happened

상대를 잘못고른 캡틴.JPG

이것저것|2019년 6월 5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하지만 성실한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