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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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에 쏟아지는 대박의 향연

월말에 쏟아지는 대박의 향연

달리고 달려서 43211p로 종료. 결국 in 1200을 택한 것이 옳았다. 그런데 숨 돌릴려고 11연을 했더니 또 스마일... (진퉁 3장째) 이번 월말 왜이런건가? 혹시 다음달 고생의 예고편인가?

나의, 나의 손가락이 점점 진화하고 있어...?!

나의, 나의 손가락이 점점 진화하고 있어...?!

키-미노 (큐티!) 키-미노 (팬서!) 비록 스쿠페스가 리듬게임 치고는 정말로 쉬운 축에 속한다는 건 들어서 알지만... 그래도 이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양손이 서로 다른 움직임을 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그랬던 것이 4개월 만에 이렇게... 게다가 판강덱도 아닌데. 물론 스펙대로 가니까 판강 카드도 끼어는 있습니다만. 이 뒤로 계속 그레이트는 10 아래로 고정되는군요. 뭔가 뉴타입이 된 것 같아요... 요즘엔 뮤즈 노래를 딱 들으면 '이 노래는 이런 보면으로 노트가 나오겠군' 이런 생각을 한다니까요. (...) 스쿠페스는 운영도 그렇고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아요. 어쨌건 전 반응이 둔하고 리듬게임은 이걸로 처음 시작한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이 영역까지 도달한

스쿠페스의 앨범 견인력은!

스쿠페스의 앨범 견인력은!

요즘 코토리와 에리치카가 그렇게 하라쇼 하다면서요! ⊂( • 8 • )⊃ 사례 1 : 남두는 남두는 사실 스쿠페스의 존재를 알고 인스톨 할 때까지만 해도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만... 게임에 빠진 것은 물론이고 노래가 다 좋은 나머지 베스트 앨범을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싱글을 하나씩 둘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유닛 싱글까지 몽땅 다요. 사례 2 : 전 보통 여자애들한테는 노래를 권하고, 남자애들한테는 애니를 권하죠. 뭐 적극적 포교(?) 같은 게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스쿠페스를 하는 사람도 하나둘 생기고. 근데 이번에 이벤트곡인 [큐티 팬서]를 듣고 유닛 싱글에 관심을 가지는 애가 생겼어요. 좋은 노래라고 생각하면 '다운받아야지! 공짜로' 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 우리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