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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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팀메이트를 잘못 고르셨나이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대표 사망전대, 레오릭이 추가됐습니다. "나는 해골왕 레오릭. 이번엔 결코 날 배신하지 않을 자들과 손을 잡으리라!" ... 케리건 :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뒤에 여러 사람 뒤통수친, 자칭 '우주 제일의 X년' 개과천선한 뒤에도 죽을 고생 다했던 애인한테 (악의는 없었지만) 뒤통수 제대로 치고 거의 차이기 직전까지 갔던 상태. 현재는 "저것보다 바위를 설득시키는 게 더 낫겠습니다"(프로토스 법무관 탈리스)라는 평가. 덤으로 자유의 날개까지는 반쯤은 아몬-초월체의 꼭두각시 신세. 레오릭도 디아블로의 꼭두각시 신세였죠. 일리단 : 사랑 때문에 맛이 갔고 힘 때문에 시망테크를 탄 인간. 짝사랑하던 이와 그래도 동생이라고 믿었던 형을 배신하고 한 여자의 인생을 작살

히어로즈 오브 스톰 사태..
최근 히어로즈 오브 스톰의 정식출시로 PC방에서 6/6 ~ 6/7 무료로 히오스를 할 수 있게 블리자드에서 이벤트를 내주었습니다 내용인즉슨 이벤트 pc방에서 히오스를 한다면 pc방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것인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는 블리자드 측에서 이벤트 pc방에 시간당 2000원을 지급하고 공짜로 해주게 한다고 합니다. 이로써 신규유저들도 부담없이 pc방에서 히오스를!!!!!!!!! 이었을 텐데.. .............. pc방 점주들이 히오스를 켜놓고 블리자드에서 돈만 받으려고 수작을부림.. 여기에 덧붙여 히오스 이벤트 pc방이 아닌척하고 돈을 받거나, 1시간만 공짜라고 하거나.. 이러한 수작을 부리자 일부 시민들
히오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약 2주 전에... 히오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오픈베타를 시작해서 플레이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히오스 오픈베타가 시작된지 약 10일만에 런던에서 펼쳐진 런칭 이벤트로... 히오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픈 베타때부터 과금 시스템이 있는 것을 보고 약간 의야하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플레이를 해보니 베타때의 데이터가 그대로 계승되더군요. 개인적으로 히오스를 플레이하면 할수록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지던데 과연 얼마나 흥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