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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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4월에 본 영화들
또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4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ㅁ- 윌 샤프,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그에게 고양이는 구원의 손길이었나 파멸의 사도였나 이돈구, "봄날" 충청도 조폭에게 돌아온 학생부군신위의 축제 김지훈,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가해자와 피해자도 똑같은 부모의 마음이라는 불편함 나현, "야차" 답습하는 캐릭터에 적당히 둘러붙이는 안일함 리처드 링클레이터, "아폴로 10 1/2: 스페이스 에이지 어드벤처" 요즘 유행한다는 감독의 자전적 영화, 특기인 로토스코핑으로 피터 솔레트, "메탈 로드" 아싸들이여 불타올라라 다시 한번 메탈 스피릿! 극장에 간 건 세 번인데 넷플릭스가 세 번
메탈의 왕들을 경배하라
21세기가 되고도 20년이나 지나며 학교에서 밴드를 한다면 아싸에 너드로 낙인찍히는 현재, 급우들의 무관심과 따돌림 속에서도 꿋꿋하게 헤비메탈 밴드를 표방하는 두 친구가 있다. 조롱당하자 메탈부심의 욱한 성질에 대회 우승을 장담하지만 아뿔싸 멤버는 기타와 드럼 뿐! 황급히 베이스 주자를 모집하는 그들 앞에 나타나는 이 없는 가운데 시간은 흘러만 간다. 기타 친구의 소동 속에 이들은 과연 세 번째 멤버를 맞이하여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인가? 괴짜 첼로 주자와 묘한 공감대를 형성한 드럼 친구는 과연 첫 연애를 해볼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과연 헤비메탈의 시대는 다시 돌아올 것인가??? ...에이 그럴 리 있겠냐. 직접적인 리메이크는 아니더라도 판권 관계라던가 간접적인 영향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