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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6 - 포비든 플래닛 에서의 폭주
다시금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날의 바로 하루 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이 날은 원래 캔터베리에 놀러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출발 역인 워털루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아무 역할도 못 하고 결국 시내나 돌아다니는 신세가 되었죠. 결국 마지막 날로 예정 되어 있던 포비든 플래닛에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 입구는 아무 촬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구멍가게 같았거든요. 그리고는 폭주 했습니다........ 나와서 받아든 계산서에는 160파운드가 넘는 돈이 써 있더군요;;; 지금부터 대략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물건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시류에 맞게 이 사진부터 가겠습니다. 솔직히 반지의 제왕 관련해서 뭘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카메오로 출연할 수 있는 기회.
허핑턴 포스트의 관련 기사 기부 페이지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감독 J. J. 에이브럼스 감독이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기부자 중 1명과 그 친구를 선정,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할 기회를 준다고 한다. 이들은 감독의 VIP 자격으로 영국 세트장에 초대되며, 2명에 대한 항공권과 호텔을 제공받는다. 그 외에 여타의 기부 혹은 스타트업 프로젝트처럼 기부 금액별 혜택이 아래와 같이 존재한다. 기부 금액 / 명칭 / 혜택 $10 / 서포터 / 세상을 바꾸는 포스 창립멤버$40 / 동맹 /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특별 감사 카드 $70 / 친구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전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 하는 확장된 세계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원작주의자라는 평가를 하기에도 부족하니 말입니다. 블루레이가 있는 이유는 결국 그만큼 유명한 영화라는 이야기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에피소드 7이 나온다는 사실이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스타워즈 새 시리즈에 게리 올드만과 잭 에프론이 출연 관련 이야기가 오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아직 출연 확정도 아니고, 그냥 미팅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이 움직이기는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팬이 만드는 새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세 명이 캐스팅 확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그 세 사람이....... 차례로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마크 해밀입니다. 위 세 사람이 캐스팅 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공식적으로 완전히 연결되는 이야기가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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