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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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로그원" 캐스팅 소식이 슬슬 올라옵니다.
현재 가렛 에드워즈는 고질라 속편도 맡고 있고, 스타워즈의 스핀오프중 한 편을 작업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무엇이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 나름대로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데스스타의 설계도 관련 이야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제국군의 손에서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치는 반란군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관련해서 결국 캐스팅 소식이 몇 가지 나와 있더군요. 각각 나이트 크롤러에 나왔던 리즈 아메드와 헝거게임의 샘 클라플린 입니다. 아직까지 무슨 역으로 나오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 제다이쪽은 없다고 합니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스틸컷입니다.
어찌 보면 가장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쪽 라인에서 생명력이 정말 가장 긴 작품이니 말이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 공같이 생긴 기계를 CG가 아니라 진짜로 만들었다는게 정말 놀랍더군요.

"스타워즈 스핀오프"가 발표 되었더군요.
스타워즈 시리즈는 슬슬 거의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군이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 확장 세계관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몇 분 있는데, 이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그동안 쌓아놓은게 있는데 이를 모조리 무시해버린다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는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스타워즈 : 로그 원"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와 4 사이의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고,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치려 하는 반란군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가렛 에드워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조지 루카스 曰, "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관해 아는게 없어서 재미있다!"
현재 스타워즈는 거의 개봉 단계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예고편은 두 개 공개된 상황이고, 많은 분들이 새로운 영화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북미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개가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국내는 어떻게 될 지 아직 나온 바가 없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서 과연 조지 루카스는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가 상당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스타워즈를 그동안 계속해서 이끌고 갔었던 사람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론은......본인은 아는거 없다 라고 대답 해버렸습니다. 원래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을 본인이 감독을 하려고 했으나, 디즈니측에서 아이디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심지어 프로듀서쪽에도 관여를 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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