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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완" 드라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5일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긴 있었습니다만, 결국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성강, 루퍼트 프렌드, 보니 피에지, 조엘 애저튼, 헤이든 크리스텐슨,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완 맥그리거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배우들이 많은데,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정말 피곤하다 보니 사진을 딱 여기까지만 찾았습니다.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8일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모를 보여줬다는 비판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저는 우주 동화에 뭘 그렇게 이입을 하냐는 입장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각본가로 마이클 월드론 이라는 인물이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곧 공개될 "로키" 시리즈의 작가이자 제작자이고,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각본가이기도 하더군요.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8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고민 했는데, 웬지 깨어난 포스 처럼 나중에 또 SE 버젼 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디자인은 꽤 멋집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긴 합니다만.  뒷면은 렌과 렌 기사단이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한 판 붙는 두 사람입니다. 영화 장면은 아닌게, 데스스타가 저렇게 온전하게 나오질 않았죠.  아웃케이스와는 다르게 영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카드가 죽 들어 있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은 본편만 있기는 한데, 더빙도 같이 들어가 있죠.  안쪽은 영화 주축 주인공들이 죽 있습니다.

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6일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로 또 뭔가 썰을 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이야기 더군요. 이번에 한 이야기는 로그 원 오디션 이야기 였습니다. 자신도 오디션을 봤었다고 하더군요. 무슨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었는지는 이야기를 직접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주인공인 진 어소 역 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죠. 뭐, 지금이야 펠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