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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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HE LAST JEDI - 최고도 최악도 아닌 보통의 영화

(영화) THE LAST JEDI - 최고도 최악도 아닌 보통의 영화

이전글 참조(영화) STARWARS 깨어난 포스 - 내 예상대로 1. 영화 보기 전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할려고 예고편, 영화평등을 안 보는 주의지만이 영화는 그러기에는 각종 웹 사이트에서 찬반논란이 워낙 심했던 영화입니다.누구는 역대 최고의 스타워즈다누구는 최악의 스타워즈다 이렇게 갈렸으니까요 2. 그러니까 정말 궁금해지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풀었기에 이렇게 찬반양론이 갈리는가?그리하여 일요일 용산 IMAX에서 보고 왔습니다.이런 찬반이 극명하게 갈리는 건 역시 직접 보고 와야 제맛이니까요 3. 일단 제 감상평 부터 이야기 하자면최악의 스타워즈는 개인적으로 EP.7으로 보고 있었고 이번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 평은 변하지 않았습니다EP.7을 재밌게 보신 분한테는 좀

라스트제다이 간단 감상평(스포X)

M's meaningless|2017년 12월 15일

일단 어제 3회차 까지 관람 완료했습니다. (13일 시사회, 14일 조조, 14일 저녁) 우선 먼저 든 생각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타워즈라는 것입니다. 사실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경의는 깨어난 포스에서 넘치게(혹은 지나치게) 보여줬고, 그로인해 새로운 이야기라는 느낌은 약해졌기에 비판 받았었는데,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새로운 시리즈에 걸맞는 시도와 문법을 보여줬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단순히 스타워즈라는 프랜차이즈의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시리즈의 내재된 가치인 자유와 헌신, 사랑과 희망에 대해 새로운 문법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힘과 용기로 악당을 무찌르는 과거의 획일화된 영웅상이 아닌, 계속되는 위기와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또한 파괴와 미움이 아닌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좋은 의미로 모든 것을 깨부순 영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좋은 의미로 모든 것을 깨부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4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번주에 가장 궁금한 영화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리뷰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이라는 매우 굳은 믿음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사실 별 걱정도 안 하고, 이번 리뷰도 그다지 어렵게 가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렇게 되면 분량 걱정을 좀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은 매우 성공저인 작품이었습니다. 흥행에서즌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평가로도 그다지 나쁘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워즈가 프리퀄로 그냥 그런 상황을 보여줬던 상황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된

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5일

현재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개봉 대기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일부 면면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연 스타워즈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름대로의 방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의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마지막 제다이는 바로 루크 스카이워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예고편 에서도 같은 이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나오면 그냥 지켜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