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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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타이틀이 아니라서 말이죠. 사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요즘 스타워즈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저는 2D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3D는 신경도 안 쓰는 데다가 UHD는 재생조차 할 수 없어서요. 그리고 제 상태로는......화질 구분도 사실 안 되요;;; 뒷면은 밀레니엄 팔콘 단독입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른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유일한 불만이라면, 그 어디에도 서플먼트 목록이 안 써 있다는 것 정도 입니다. 디스크는 놀랍게도 두장입니다. 본편 디스크에는 정말 본편만 들었고, 나머지는 두 번째 디스크로 다 몰았더군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6일

로그원의 기획은 제게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멋진 기획이었습니다. 한 솔로가 그냥 유쾌한 요즘 스타일의 모험 활극에 머물렀다면, 로그원은 제다이 없는 세상에서 스타워즈는 어떻게 흘러갔고, 정말 무게 있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해서 제대로 보여줬던 겁니다. 물론 초반은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3부작 사이에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에 관한 가장 멋진 해답이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이야기의 프리퀄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출연진중 하나인 카시안 이더군요. 솔직히 저는 기대됩니다. 스타워즈가 제다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극장쪽이고, 아예 이쪽은 전혀 다른 우주 스파이물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사골 우

"피니와 퍼브 : 스타워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7일

결국 이 타이틀도 구했습니다. 할 수 있으면 국내에 출시 딘 피니와 퍼브 시리즈를 다 사고 싶긴 한데, 절판이 좀 있어서 말이죠. 디즈니가 좀 재미있는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참고로 특별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시즌4에 속한 에피소드이기도 해서 다른 에피소드들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남매군요. 의외로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이 타이틀도 어쩌다 보니 줄줄이 구매 했네요.

"스타워즈" 새로운 작품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9일

이건 일단 좀 묘한 이야기라 사진 후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촬영장은 자그마치 드라마용이라고 합니다. 아이언맨 1, 2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