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시드데스티니
Posts
9 posts
건담 시드 데스티니 다 본 간단 소감
세상에 이렇게 정상인 새끼들이 해도 너무없어서 도저히 감정이입을 못하는 물건도 참 오랜만이다 싶은데!! 지구 연방 새끼들은 나치새끼들 투성이로 그득하고 자프트 플랜트 새끼들은 갑자기 붉은색으로 물드여진 빨갱이 집단이 되고 주연이란 것들은 하나같이 마인드가 도대체 이해하고 싶어도 미천한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마인드들의 소유자들 투성이라서 생각하기를 포기하게 만들 수준이고 ....신 아스카? 그 호구등신이 주인공이었음?(...) 거기다 시드의 넘쳐나는 뱅크샷. 쿨당 오프닝 영상 우려먹기 등등 시드의 문제점은 그대로!! 그리고 시나리오는 더더욱 노답으로!! ('카가리가 울고 있어!!' 라든가!!!) ....난 도대체 뭘 본거지. p.s 솔직히 더블오는 명작이었어...(2)
![[건담 시드 데스티니]48화 ...이 년이?](https://img.zoomtrend.com/2014/02/21/a0255079_5306dbcdb3429.jpg)
[건담 시드 데스티니]48화 ...이 년이?
건담시리즈에서 좀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는 캐릭터는 있지만은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편이긴합니다. 저는 여태까지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대사로 W건담 최종화에서 카토르가 말하는 '우주의 마음은 그(히이로)군요.'였는데 이번에 시데를 보면서 느낀 것은....
![[건담 시드 데스티니]47화 취업 프로그램](https://img.zoomtrend.com/2014/02/14/a0255079_52fd900d748ae.jpg)
[건담 시드 데스티니]47화 취업 프로그램
대충 보니 취업 프로그램같군요.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준다는 게... 게다가 유전적으로 걸려있는 병이나 이런 것도 어느정도 직업과 관련된 것도 있기도하니깐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들도 어느정도 있긴한데 이후 환경에 의해서 후천적으로 변하는 성격이나 학습량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은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은 요새같은 불경기에는 그럴싸해보이는 플랜이군요. 게다가 위키쪽 설정을 보니 강제로 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걸 보니 그냥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듯한데 그러나 어영부영 대충 이유를 던져놓고 대화보다는 싸울려는 악질은 있기마련...

그의 분노가 느껴진다.
영원히 고통받는 신 아스카. 새로 더빙해도 어차피 고통받을 신 아스카. 그의 분노가 1화에서부터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