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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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루루 카메라 가방과 함께 한 영국 소도시 여행

츄루루 카메라 가방과 함께 한 영국 소도시 여행

츄루루 카메라 가방과 함께 한 영국 소도시 여행 지난 9월 영국 여행을 다녀왔다. 웨일즈의 소도시 클라네클리와 런던을 거치는 짧은 7일간의 여행. 길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매우 의미있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여행에는 A1과 A7R5 투바디를 가져갔고 24-70GM2와 70-200GM2렌즈가 함께였다. 문제는 이 두 렌즈를 늘 같이 가지고 다니기엔 도보 일정이 너무 많아서 비교적 이동거리가 짧은 구간에서는 풀장비, 좀 빡세게 걸어야 할때는 일부만을 사용했다. 바로 그 때 유동적으로 상황에 맞추어 장비 구성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친구가 있으니 바로 츄루루 카메라 가방, 일명 최마태 가방으로 최근 알려진 플립 숄더백이다. 이.......

(영국 런던 / 쓰리 밀스 스튜디오) 옛 제분소가 있던 섬이 영화 촬영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밀가루가 아닌 영화를 생산합니다. Three Mills Island

(영국 런던 / 쓰리 밀스 스튜디오) 옛 제분소가 있던 섬이 영화 촬영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밀가루가 아닌 영화를 생산합니다. Three Mills Island

끊임없이 비가 내리고 있는 런던입니다. 저도 가능하면 런던의 화창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역시 겨울의 런던은 맑은 날을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제가 지금 거의 열흘 넘게 런던에 체류하고 있는데 하루도 완전히 맑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런던은 비가 오더라도 짧게 왔다가 그치는 날이 많은데요. 이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군요. 그러나 날씨와 상관없이 저의 여행은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곧 만나게 될 곳은 날씨와 상관없이 볼만할 곳일 것 같아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목적지를 향해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가는 곳은 쓰리 밀스 아일랜드(Three Mills Island)라는 곳인데요. 건물에 따른 &#x27.......

런던 가볼만한곳 대영박물관 투어 도슨트 예약 입장료

런던 가볼만한곳 대영박물관 투어 도슨트 예약 입장료

런던 가볼만한 곳 투어 예약 입장료 대영박물관 1. 위치 및 가는 법 저는 이번에 런던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볼만한 곳인 대영박물관과 내셔널갤러리를 모두 다녀왔는데요! 두 곳 모두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조금 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도슨트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대영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미리 티켓은 따로 예약을 해야 하는데요! 저는 투어를 신청해서 투어사에서 따로 입장권을 미리 예약해 파일을 보내주셨어요! 대영박물관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요! 매주 금요일에는 저녁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전 오픈런에 맞춰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 일찍 가는.......

(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6)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캐나다 플레이스>

(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6)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캐나다 플레이스>

카나리 워프의 원 캐나다 스퀘어 안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라는 이름의 쇼핑몰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바깥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날씨가 꽤 추운데 이곳에서는 날씨를 신경쓰지 않고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군요. 그런데 곧 밖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나가야겠습니다. 밖에서 비를 맞으며 뭔가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는 이 빵 가게가 눈에 띄어서 이곳에서 빵을 구입해 먹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온 번(Bun)'이라는 뜻을 가진 번스 프롬 홈(Buns from home)이라는 브랜드의 가게인데 지난 2020년 3월에 런던 노팅 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고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