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8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4 posts
홈 테이블 데코페어 구경 다녀온 이야기 3탄

홈 테이블 데코페어 구경 다녀온 이야기 3탄

사고싶은거 가득했던 홈테이블데코페어 마지막 이야기 정말 부스가 1000개가 넘게 있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온것도 순전히 그냥 내 눈에 예쁜거 내 취향이 가득해서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보여드릴께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렇게 크리스마스 관련 시즌 상품들이 많았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는 물론이고 그릇이나 식기류까지 눈이 즐거웠답니다 이런 쥬얼리 부스가 있어서 또 완전 신났어요!!! 진짜 저는 작고 반짝거리는게 왜 이리 예쁜지 헤헤 중간중간 이렇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도 있어서 구경 하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부스중 한곳이에요 너무 예뻐서 주걱을 샀습니.......

반려묘 키우는 집에서 김대호 시가 흡연 사진이 남긴 논쟁

반려묘 키우는 집에서 김대호 시가 흡연 사진이 남긴 논쟁

반려묘 키우는 집에서 김대호 시가 흡연 사진이 남긴 논쟁 개인 취향, 실내 흡연, 반려묘, 공개의 선택, 불편한 시선, 자유와 책임. 한 장의 사진이 이 모든 단어를 동시에 불러냈다. 김대호의 집 안 시가 흡연 사진은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우리가 어디까지를 사적인 영역으로 받아들이는지를 묻는다. 특히 반려묘가 함께 사는 공간이라는 설정은 논쟁을 감정이 아닌 태도의 문제로 끌어올렸다. 일상 공유가 이슈가 되는 순간, 사진은 기록이 아니라 메시지가 된다. 반려묘 집 안 시가, 논쟁의 시작 방송인 김대호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하루 만에 공기를 바꿨다. 자택으로 보이는 실내, 바닥에 앉아 시가를 피우는 장면. 설명은 짧았고 농담.......

윤동주 눈 겨울시 짧고좋은시 추천 포근한 감성으로 읽어요

윤동주 눈 겨울시 짧고좋은시 추천 포근한 감성으로 읽어요

윤동주 눈 겨울시 짧고좋은시 추천 포근한 감성으로 읽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윤동주의 시는 무엇인가요? 혹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장이 있나요? 윤동주의 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정직한 언어와 조곤조곤한 목소리인 것 같아요. 주변의 세계를 섬세하게 바라보는 포근한 문장들이 늘 인상적으로 다가오죠. 오늘은 겨울에 읽기 좋은 윤동주 시를 소개해 봅니다. 그의 시 세계에서 유난히 중요한 시간처럼 느껴지는 겨울. 짧고 단정하면서도 읽을수록 마음에 남는 좋은시, 천천히 문장들을 읽으며 이 계절을 듬뿍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윤동주 눈 시 전문 눈 윤동주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지붕이랑 길이랑 밭이랑 추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