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인더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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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 - 호러장르에의 존경과 충고

캐빈 인 더 우즈 - 호러장르에의 존경과 충고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 [영화 의 포스터] "I love horror. But the plot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edictable. The killings are more and more disgusting. The kids are becoming more and more expendable. And more love is put into the instruments of torture and no love at all is put into the dialogue polish." “나는 호러영화를 사랑한다. 하지만 내용들이 너무 뻔해지

(노스포) the cabin in the woods 캐빈 인 더 우즈

(노스포) the cabin in the woods 캐빈 인 더 우즈

movi|2012년 8월 16일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 짧게 자른 머리로 '토르'때와는 분위기가 완전 달라 못알아보겠다주인공5명 음.... 기발한 발상에 황당하기까지한 영화... 뭔가 확실한 결말이 나오는 장면을 못봐서도 있고.. 중간중간 흐름을 끊는듯한 장면들이 많이 삽입되서...장르가 불분명해지는며...호불호가 갈리는듯... 8/10 : 나름 참신한 아이디어 한표

캐빈 인 더 우즈-ㅋㅋㅋㅋㅋ존나 병신 같은데 재밌엌ㅋㅋㅋㅋ

아 네타 있습니다. 근데 이건 네타보면 재미없는 영화이니 안 보신 분들은 그냥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B급이다, 라는 사실만 알고 가시면 됩니다. 안 읽으셔도 되요. 1. 말해두겠는데 전 치킨이라서 공포 호러 계통은 거의 못 봅니다ㅇㅇ. 원래는 그래서 볼 생각이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이거 꽤 볼만한 물건이라는 말이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하는 거에요. 게다가 호러보다는 씨발 이거 뭥밐ㅋㅋㅋ인 반응들이 많아서 오오오? 했습니다. 게다가 스파이더맨이 생각보다 한참 기대치 밑이 되어버려서 그러던 차라 그래 그럼 뭐 조조로 보지!! 하고 오늘 친구와 보러 갔습니다. 조조로. 이미 거의 다 상영관이 내려서 멀리 갈 뻔도 했지만 다행히 아주 멀진 않은 상암에서 있어서 거기로 고고씽. 2. 맨 처음에 시작은 시놉시스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스파이더맨을 누르고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스파이더맨을 누르고 1위!

이번주 국내 박스오피스의 관건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느냐, 아니면 국산 재난 블록버스터 '연가시'가 이 독주를 막을 수 있느냐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연가시'의 승리였습니다. '연가시'는 7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3만 1천명, 첫주 132만 7천명이 들면서 왕좌에 올랐습니다. 흥행수익은 95억 8천만원. 제작비 100억의 블록버스터인데 시작이 아주 좋군요. 혹평도 많이 보이지만 어쨌거나 흥행에서만은 아주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이 기세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가 문제겠습니다만...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다! 고요한 새벽녘 한강에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오른다. 이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