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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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이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얼리 엑세스로 사면 이런거 주는 구나... 전 이게 그냥 스티커 인줄 알았지 말입니다. '....왜 보석 전환이 앙대냐?' 가 첫 생각이었습니다. 이걸 어찌한다....

나는야 유비소프트의 노예(...)

나는야 유비소프트의 노예(...)

그리고 스팀의 노예(...) 개학이 시작되어도 계속되는 지름입니다...어짜피 사놓으면 묵혀두는게 스팀의 전통이잖아 맨날 유플레기 유플레기 욕지거리를 해도 유비소프트 게임들은 꽤나 재밌긴 합니다.몰론 그 기대를 박살내는 게임들을 자주 내지만

어머니! 어머니 자식이 전자계집에게 케이크를 사다 바쳤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자식이 전자계집에게 케이크를 사다 바쳤습니다!

REview and Giggle|2015년 2월 7일

데헷☆ 헤이트 플러스 깬 사람들은 이 도전과제는 하나씩 가지고 있다면서요? 사진은 연말에 보냈었는데 이제야 답신이 와서 등록할 수 있었다. 휴...케익 하나 더 살뻔했네. 아무래도 제작자가 하나씩 확인하는 100% 수동 달성방식이라 발송 후 코드를 받을 때까지 한달이상 걸릴 수도 있는 듯. 하지만 이렇게 해봤자 도전과제 100% 달성 못한다는게 함정

게임 산업을 수호하는 자!가 되었다.

게임 산업을 수호하는 자!가 되었다.

REview and Giggle|2015년 2월 3일

이번 번들스타 아포칼립스 번들로 딱 스팀 라간지 1000개를 달성, 게임수집 1000개 뱃지를 받았다. 얼추 2013년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했으니, 1년 반 정도 걸린 모양. 작년 한해동안 얼추 600개 정도 샀단 얘기인데 이거...(지갑아 미안하다..ㅠㅠ) 일단은 1000개 수집 뱃지를 목표로 번들을 사오긴 했지만 그래도 무작정 사기보단 최소한 할만한 게임이 몇개라도 있는 번들 위주로 샀으니 한동안 할 게임이 없단 소리는 나오지 않으리라 생각해본다. 정말 그러하길 바란다. (요즘엔 옷장에 그득한 옷을 보며 입을 옷이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내가 내 라이브러리 보면서 똑같은 소릴 했거든.) 내가 다 못깨면 자식, 손주한테 물려주며 깨야 할듯. 증손주쯤 되면 이 시키는 기껏 계정 쥐어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