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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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만든 '게임 영화화' 포스터 중 최고들
너무 많은 검색 결과 때문에 깊게 검색해보진 않았지만 퀄리티가 괜찮은 것들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찾아본 것 중에 퀄리티가 괜찮은 것만 엄선해서 올려보니 감상해보세요. 따로 괜찮았던 이유를 쓰려고 했지만, 스카이림에 늦게 빠져서 바빠서 안 함. 하프라이프1 - 201X년에 개봉했다면 하프라이프1 - 199X년에 개봉했다면 바이오쇼크 앵그리버드 - 좋은 새대가리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팩맨 - 모두 회수하라, 그들이 너를 잡기 전에... 심시티 - 비리없이 성장하는 도시는 없다! 폴아웃 -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 같은데, 퀄리티가 상당해서 정말 개봉했는 줄 알고 놀랐음. 근데 출처가...
하루 두 끼 먹고 하루 한 포스트 쓰기
블로그란게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혼자만의 세계에서 인형놀이 하는 기분이네요, 이러다 수면장애 말고 다른 이유로 정신과에 가는 건 아니겠죠?? 무슨 글씨체를 선택할까, 폰트 크기는 어떻게 할까, 디자인은 추후 어떻게 수정할까 커리어와는 어떻게 연결시킬까, 인생은 왜 이럴까, 저 트레이너는 왜 자꾸 나를 쳐다볼까, 저 이쁜이는 내게 관심이 있을까, Ha~! 어찌되었든 간에 하루에 포스트 하나씩 올릴 겁니다. 뭐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거의 소리없는 아우성 수준이네요. 글을 쓰는 나 자신도 참 가관임을 실감합니다. 걍 뉴베가스나 더 하러 갈껄.. 참고로 저는 뉴베가스 20회차는 넘게 클리어했을 겁니다. 이제 눈만 감아도 맵의 지형이 머릿속에 그려져요 완전히 맛이 가버린걸까요 Ste

폴아웃2 하는 만화 #43 - 음성 기록 (上)
니나는 그동안의 볼트 기록을 살펴보기 위해 오버시어의 단말기를 찾습니다. 고리스의 안내를 받고 찾아간 곳에는 거대한 컴퓨터가 있었는데 볼트시티에서 봤던 모습하고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놀랍게도 피기는 모듈 설치를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그렇게 정상화된 컴퓨터를 통해 이전 기록들을 살펴보게 됐고, 그러던 중 우연히 한 음성 파일을 재생하게 됩니다. Undertale OST - Respite Extended

폴아웃2 하는 만화 #42 - 볼트13에서의 재회
뜨또가 레딩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무렵- NCR에서 데스클로 무리들을 좇아가던 니나 일행은 서쪽의 어느 동굴에 이르게 됩니다. 동굴을 탐색하다보니 인공적인 기계음이 들렸고 소리의 끝에는 단단한 볼트 도어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앞에 적힌 숫자를 본 니나는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음을 깨닫고 재빨리 단말기로 볼트의 문을 엽니다. 80여년의 시간이 지났건만 볼트13은 밝은 빛을 내뿜으며 일행들을 맞이해 줬습니다. 이곳이 니나의 할아버지의 고향입니다. 니나는 진한 감격을 느끼며 볼트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가는데- 자동 철문 뒤에는 거대한 데스클로들이 볼트를 점거하고 있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