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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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강아카텐차] 아... 왠지 통수쳐맞은 기분...

[푸강아카텐차] 아... 왠지 통수쳐맞은 기분...

진짜... 하... 뭐라고 해야하나... 애니랑 다카포에서 잘 해놓고서카텐차에서 거하게 통수 때린 느낌? 글 내용 중에 어느 정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져 있으니시청 예정 중이시거나 아직 안보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다시금 말하자면 1. 제발 그 놈의 원작 타령 좀 그만해라 시발. 마지막 쿠키 영상 나오기 전스탭롤이 블루 데스티니 나오면서 올라가는데 옆에서 원작 타령은 왜해?애니랑 원작이랑은 별세계라고 그랬는데 원작은 이런데 원작은 이런데시발 누군 원작 모르냐? 2. 자막 진짜 ㅋㅋㅋㅋ DC(다카포)에서 공고. 다카포 팜플렛에선 콩고.이번엔 콘고냐? 거기다가 다카포랑 카텐차랑 왜 자막의 느낌이 이리 다름?제작자 한명 가져다 쓰던가 무슨 뭐하는 후레밤바 같은

[애니] 걸즈앤판처 극장판 을 보았습니다.

[애니] 걸즈앤판처 극장판 을 보았습니다.

이것저것...|2016년 8월 13일

오랜만에 극장에가서 걸즈앤판처 극장판을 보고왔습니다.극장판 네타를 피하기 위해 그간의 노력..상세한 감상 포스팅이나 정보글이 같으면 피해오고..심지어 공식 PV도 안보고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ㅠㅠ여름들어 그간 바쁜 나날과 달리 오늘 하루는 종일 프리해져서...전주에 개봉했지만 좀처럼 시간을 못내오던..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카덴자 도 오늘 조조로 함께 달렸습니다.흥행에 실패하고..같은 배급사인 머스트씨무비도 걸판에 집중해서인지 2주차부터는 홍보도 사라진 내려진 영화가되어버린...ㅠㅠ푸강아 역시 네타를 피하기 위한 노력은 걸판과 동일하였고...기대만큼 만족할만한 퀄리티의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아아..콘고님!! 절 가져요!!! (완전 여왕님 포스가!!!)물론 걸판과 함께 자막은..자막은...뭐...극장애니에서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Cadenza> 감상기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극장판 1편, 때 보시는 분들이 너무 적어서 2편은 안 들어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무사히 개봉했군요. 작년 초여름에서 올 늦여름으로 무려 1년 2개월의 텀을 두고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묘하기도 했어요.) 전, 이번에도 휴가를 내고 첫 날(8월 4일) 낮 시간대에 감상을 했답니다. 극장은 널널했지요. 마 개조의 향연 근 미래, 지구 온난화와 함께 나타난 초병기들의 강력한 전투력과, 초중력포의 전개 기믹부터 해서 그 압도적인 화려함, 개성 넘치는 멘탈 모델들로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카덴차 - 한계를 피할 수 없었던 완결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카덴차 - 한계를 피할 수 없었던 완결

eggry.lab|2016년 8월 6일

애니메이션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이하 아르페지오)가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카덴차(헥헥헥...이하 카덴차)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1편이 사실상 총집편에 마지막에 2편을 위한 에필로그만 넣은 정도인데다 총집편 편집부분도 워낙 엉망이라 고통스러웠는데, 다행히 카덴차는 적당히 스토리를 갖추고 있어서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일단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다르게 끝을 내야하는 입장이라는 한계를 분명 갖고 있긴 했습니다. TV판 이후 극장판 2편이 주어진 시간이 전부였고, 그나마 1편은 일본 애니의 공식대로 총집편을 허비(!) 했기 때문에 사실상 극장판 1편 분량에서 다 끝내야 한다는 얘기. 그런 한계를 고려하면 주어진 상황 내에서 나름 무난하게 마무리했다곤 생각합니다. 다만 애니가 원작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