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포스트: 12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8 posts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논논비요리,겁쟁이페달 11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논논비요리,겁쟁이페달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3년 12월 19일

1,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1화 데스스타!? 막판에 좀 이상해진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1화! 뭐 5vs1이라서 밸런스를 맞춰야하긴하는데 이건 뭐 ㅋㅋㅋ 그리고 타카오 다행히도 고인이 되지는않았네요 그건 그렇고 막얀 이후 콘고도 아군화되거나 츤츤데면서 가버리면 2기를 기대해도 좋을까요? ㅋㅋ 2.논논비요리 11화 ㅎㅎ 호타룽이긔여웠던 논논비요리 11화! 역시 호타룽! 긔엽네요 물론 다른 얘들도 다 긔엽긔! 그리고 깨알같은 오빠 ㅋㅋㅋㅋ 그리고 오빠한테 말걸어주는건 낫층밖에없는듯 역시 ㅋㅋ 3.겁쟁이페달 11화 주인공인줄 ㄷㄷ 3학년의 실력이 엄청난 겁쟁이페달 11화! 장난 아니군요... 저 3학년들의 뒤를 이을게 현 주인공들이라 이거죠 그건 그렇고 이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11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11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격침되지 않기 위해서, 군조를 지키기 위해서...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11 자매 타카오의 희생으로 격침에서 부상한 이오나는 변한 것 같네요. 윈하지 않지만, 격침되지 않기 위해, 군조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만 하는 이오나. 그리고, 믿었던 유일한 친구에게까지 배신 아니... 원래 친구가 없었던 현실을 알게 된 공고... 조금만 더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할 수 있었다면, 어쩌면 변했을 수도 있을 I-402... 이제 결말을 향해 항해하는 이오나-카오랍니다. > 이오나-카오... 아니 타오나가 더 나은가??? 보라 이 위용을!!! 잠수함으로 D!!! 수상 드리프트의 위용!!! 초중력포 역시 휴우가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논논비요리,겁쟁이 페달 10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논논비요리,겁쟁이 페달 10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3년 12월 12일

1.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타카오 ㅜ 타카오가 너무 멋진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진짜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정도 ㅜ 이대로 타카오는 리타이어디는건 아니겠죠? 분명 코어만은 남아서 다시 부활할거라 믿습니다 ㅜ 진짜 어쩜 이렇게도 멋진 함선인지....응? 2.논논비요리 10화 좋네요 5년전 이야기가 나온 논논비요리 10화! 5년전의 막과자집....장난아니네요 헠헠 렌쭁은 예나 지금이나 별차이 없고 ㅋ 막과자집이 너무 긔엽네요 ㅎㅎ 진짜 이런거 너무 좋은듯 보면 행복해지는 이런 치유계.... 거기다 엄청 긔엽고 ㅎㅎ 그건 그렇고 막과자집은 아직 20대 초반이였군요...슈퍼 동안이 아닐까했는데 나이에 맞는 페이스였네요 ㅋ 3.겁쟁이 페달 10화 묘한 매력 ㅋ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9화 - 타카오, 이오나.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9화 - 타카오, 이오나.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12월 12일

(당연히 네타) 일단 10화의 전개 자체는 아주 모범적인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9화 마지막부터 이어지는 연출도 썩 괜찮았고 말이죠. 발브레이브의 8~9화 연결이 생각나는데, (포스팅) 하나를 해결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 하는 순간에 느닷없는 사건이 터진 후 다음 화로. 발브레이브가 지독하다 싶을 만큼 잔인하고 우울한 전개를 보여준 것과 달리 이 푸강아는 여러 곳에서 나온 적 있는 "이런 상황에서의 클리셰"를 "푸강아라서 가능한 방식"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위기, 몸을 바친 헌신, 그리고 부활과 함께 나타난 새로운 기체(잠수함). 열혈물에나 나올 법한 전개가 여기서 나올 줄은 몰랐던터라 오히려 신선했네요. 치하야와 이오나, 뭣보다 타카오의 연출도 괜찮았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최애캐인 타카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