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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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푸강아 보고왔습니다.
전리품. 카니바루다요? 심야시간대였지만서도 그래도 사람이 꽤 많이 보더군요. 놀랐습니다. 또 그 인원들중 칸코레하는 인원도 있어서 놀랐고 말이죠(...) DC의 의미는 디렉터즈 컷인듯한데, 개인적으로 이건 TV판은 안본사람에겐 봐선 안되는 물건이랄까요. 너무나도 생략이 강하게 되있는 탓에 여러모로 모르고 보면 놓치는 재미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고나서도 TV판이 땡기더군요. 그런면에서 타카오는 짤린컷이 거의 없는데 이거 편애아닌지 새롭게 가담하는 성우진이 꽤 재밌더군요. 특히 무사시에 쿠기미야 리에는 매우 의외(...) 무사시의 디자인을 보니 치하야 쇼조는 로리콘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속부대인 400, 402, 무사시의 디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DC- 보고 왔습니다.
트위터에도 썼지만 뭐 소감을 요약하자면.. - 차기 극장판 유료 예고편 - 총집편이라고 방심하면 내용 이해도 못하니 걍 다 보고 오는걸 권장 입니다. 뭐 다른 분들이 알아서 소감 써두셨으니 특별히 더 써내려갈 건 없을듯 싶고.... 해서 이야기인데 아크 퍼포먼스가 그린 군조&이오나 색지를 받으신 분들중 제가 받은 저 3종의 색지에서 원하시는게 있으시다면 트레이드를 원합니다. 리플이건 트위터건 연락주세요..ㅠㅠ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5/06/18/a0072722_55829260b9bee.png)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감상기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지난 2103년 4/4분기에 방영했던 의 극장판 1편― 를 보고 왔답니다. 국내에 정식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어찌나 기다려졌던지... 그리고 상영 시간이 공개되었을 때,이걸 어떻게 보라는 거냐!?라고 절규했었죠. 결국 휴가를 내고 감상을 하고야 말았... 주 마등처럼 머리를 스치고... 라던가요? 극장판은 총 2편으로 구성된다 하며, 그 중 1편에 해당하는 이번 작품은 TVA의 총집편 역할과 다음 이야기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듯 했네요. 첫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던 푸강아 극장판
그냥 단순한 총집편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금 속속 애니 밸리에 다른 분들의 감상평이 올라오고 있는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노바 - DC'를 저도 막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는 일이 있어서 곤란해 평일에 보고자 했지만 시간대가 참으로 뭥미했던지라 결국 오후에 반차휴가를 쓸 수 밖에 없었으며 그래서 외근하고 바로 퇴근하는 길에 털레털레(?) 코엑스 메가박스를 기웃거린 양복 입은 이상한 아저씨(…)가 바로 저였지요 넵. 아무튼 진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이야,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괜찮게 봤네요. 솔까말 보기 전까지만 해도 이 극장판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어서 저는 이게 그냥 총집편이라고만 알고 있었거든요. 총집편 극장판의 악몽은 작년 2월 중2병~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