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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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타카오 캐릭터 송 Be united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타카오 캐릭터 송 Be united

Grafs Sprechchor|2015년 9월 15일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에 등장하는 함선 중에서도 (아마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타카오. 멘탈 모델을 얻은 함선들이 '살아있다'는 실감을 갖가지 방식으로 얻는 가운데, 타카오는 주인공인 군조에게 빠지는 것으로 '살아있다'는 실감을 얻었다. 2000년대 이전 작품의 히로인들이 대체로 '기다리는' 포지션에 있었다고 한다면, 2000년대 중반~2010년대 현재까지의 히로인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타카오는 그 특성을 가장 크게 가진 캐릭터 중 하나일 것이다. 심지어 그 흉악한 '리나 인버스'마저도 '기다리는' 역을 맡았던 반면, 최근에는 남캐들이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다. 덧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경우는 좀 재미있게도 두 유형이 다 등

체고존엄 하루나 믿고 갑니다.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

체고존엄 하루나 믿고 갑니다.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

본의 아니게도 극장판을 먼저 보면서, 스포일러당하고 보는 셈이 되었다. 애당초 극장판 총집편의 편집이 워낙에 제 멋대로였던 탓에 굳이 1기 TVA를 찾아보게 된 셈이니까 딱히 아쉬운 일은 아니지만. 원래대로였다면 2기 TVA까지 종료되고 나서야 봤었을 터인데,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또 계획이란 놈 아니었던가. 여하튼 이 작품을 보게 됨으로서 결국 땅과 하늘과 바다를 모두 접하게 되었다. 육상방위대 마오쨩을 시작으로 스카이 걸즈에서 스트라이크 위치스, 걸스 앤 판처에 결국 여기까지 이르고 만 것이다. 오 세상에, 이렇게 육해공을 정복할 것이라고는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끽해야 고기, 생선, 닭일 줄 알았지. 이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단언컨대 3D 표현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BD 도착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BD 도착

덕질의 의미|2015년 7월 6일

반딱반딱 엄청 비치네;; 전에 HMV 특전에 낚여서 샀던 아르페지오 극장판 BD가 도착. 저 중 하나는 그거겠지... 트라이던트 라이브BD겠지.. 라이브BD 아니었으면 아무리 특전이 좋았어도 구입 망설였을지도 모름. 해서 그 중요한 특전이 바로 이것!! 음 역시 예쁘네요 사길 잘 했어. 그런데 이 특전........ 크다!!!!!!!!!!!!!!!!!! 한국판 사인지 정도 크기라고 생각하고 질렀던 건데 4배는 크네요(........) 덕분에 매번 사인지 올려두는 공간에 안 들어가서 전전긍긍하다가(한 1분정도) 위 사진처럼 큰 책장 앞에 두는 걸로 합의 봤습니다.(...) 책 꺼낼 때 좀 불편하겠지만 사실 그렇게 자주 꺼내는 책들이 아니니

푸강아 TVA를 이제사 보고 있는데...

푸강아 TVA를 이제사 보고 있는데...

0. 8화에서 콘고가 꼬장을 있는 힘껏 부리고 후려치러 간 이후에 이오나가 콘고의 접시를 살짝 들여다보는 장면에서 사실 콘고는 피망(인지 파프리카인지 모르겠지만 길쭉하니까 피망으로)이 맛없어서 빡친 나머지 선빵을 친 게 아닌가 하는 작은 의문을 품어봤습니다. 1. 역시 하루나가 제일 귀엽네요.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