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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800만 파운드에 싱클레어 영입

맨시티, 800만 파운드에 싱클레어 영입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31일

맨체스터 시티가 스완지 시티의 윙어 스콧 싱클레어 영입에 성공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스완지의 싱클레어와 계약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스완지와 사전 계약 합의 후 싱클레어와 800만 파운드 계약에 합의했다. 추가 옵션 포함이다. 스완지는 싱클레어의 이적에 뜸을 들였다. 스완지가 맨시티측이 처음 제시한 620만 파운드 보다 많은 금액을 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싱클레어와 스완지의 계약은 고작 1년 남았고, 휴 젠킨스 스완지 회장이 선수의 의사를 존중했다. 싱클레어는 목요일 오후 맨체스터의 브릿지워터 병원에 도착해 메디컬테스트를 받았다. 싱클레어는 그의 이적에 관한 개인적인 조항에도 동의했다. 대다수는 싱클레어의 맨시티 행이 그의 커리어에 있어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

긴린코 호수..|2012년 8월 29일

유럽팀들의 한국선수를 향한 오퍼가 분명 있는것 같다.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이 큰 역할을 한 것은 맞겠지만, 유럽팀이 부른다고 K리그팀들은 '넵, 여깄습니다' 하면서 넙쭉 받아주는게 난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다. 가장 최근의 예를 들어보면 아마 전남의 윤석영이 딱 맞을것 같다. 올림픽팀에서 맹 활약해서 유럽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어왔고, 맨시티인지 토트넘인지는 다른팀인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EPL팀에서 분명 오퍼가 있었나보다. 결국엔 하석주 신임감독까지 올시즌전에는 보낼 수 없다고 인터뷰까지 한걸 보니 말이다. 여튼 전남 입장에서 팀의 주축선수를 유럽팀 오퍼왔다구 무조건 보내주면 그 손해는 어떻게 감당하라는걸까? 게다가 팀이 지금 꼬라지가 말이 아닌데. 16개팀중 15위.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9일

첼시가 고뇌에 빠진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2500만 파운드의 가격표를 붙였다. 22세의 스터리지는 올시즌 1군에서의 기회가 몹시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스터리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유럽 챔피언' 첼시는 그를 헐값에 팔아넘기진 않을 것이다. 스터리지는 올시즌 블루스가 치른 리그 세 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또한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쉴드에서도 벤치 신세를 면치 못했다. 더불어 그는 부활한 토레스가 이제 로베르토 디 마테오 첼시 감독의 첫번째 공격옵션이 되었음을 잘 알고 있다. 토레스는 7월 이후 드록바의 공백을 메우는데 성공했다.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 대부분을 첼시의

토트넘, '브라질 특급 윙어' 윌리안 영입할까?

토트넘, '브라질 특급 윙어' 윌리안 영입할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7일

토트넘 핫스퍼가 그들이 원하는 브라질 스타인 윌리안을 포기할 의사를 비추지 않고 있다.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2000만 파운드의 최초 입찰을 거절했다. 그들은 이 미드필더에게 3000만 파운드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빅클럽 도네츠크는 2007년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로부터 1200만 파운드에 윌리안을 영입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이번주 대화를 지속할 것을 합의했다. 또한 이 재능있는 윙어와의 계약을 협상할 작정이다. 24살의 윌리안은 삼바군단에서 2번의 A매치를 경험했다. 윌리안은 최근 도네츠크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윌리안은 도네츠크 구단측에 타 팀으로 보내달라고 간청했다. 윌리안은 "모두들 내가 떠나고 싶어한다는 걸 안다. 난 5년간 도네츠크에 있었다. 그리고 많은 타이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