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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

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

Spice of days|2012년 10월 20일

축구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아뇨...(--)! 그럼 '첼시팀'을 좋아하느냐?라고 물어본다면...전혀...라고 바로 얘기를 하는 수준이다. 일본친구는 사진을 보더니 왜 첼시야?라고 물었을 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우리의 스케쥴에 맞는 걸 선택했을 뿐;;;ㅂ;;축구 종주국에 사실 축구는 나에겐 국가대표전이 있는 월드컵이나 올릭픽때나 응원하는 수준인 종목이다. 하지만 일행중 유일하게 축구를 좋아하는 A가 관심을 갖고 딱히 첼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국팀 하나는 투어를 하고 싶다라는 얘기에 모두들...그래 A가 갈때 한번 가보지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걸 해보겠어?라는 생각에 다들 같이 움직였다. 무지 단순한 이유. 사실 우리의 큰 희망사항은 맨유투어였지만...이미 박지성은 맨유를 나온 상태였던지라..

존 테리-안톤 퍼디난드 사건, 끝이 나지 않는 이야기.

존 테리-안톤 퍼디난드 사건, 끝이 나지 않는 이야기.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10월 19일

1년여가 지난 사건의 결말을 내고 싶어했던 존 테리가 결국 사과를 하면서 사건의 끝을 내려고 했지만 결국 더욱더 증폭되기만한채 EPL이 돌아오는 이번 주말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안톤 퍼디난드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가 없었다면서 테리를 비난하는 자들은 더욱더 많아졌고, 첼시의 자체 징계가 없다는 점 그리고 FA의 징계가 수아레즈와 비교했을때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더욱더 뜨겁게 이 사건은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존 테리, 판결과정 다시보기] 공식적으로 판결이 난 것은 테리의 무죄로 결론이 났지만, 어디까지나 유죄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불충분하였다는 이유로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충분한 공감대를 만들어내지 못하였고, 리턴매치에서 안톤 퍼디난드와 박지성의 테리 악수 거부, 애슐리 콜의 증언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오스카가 첼시에게 2골의 리드를 안겨줬으나 유벤투스가 결국 동점으로 경기를 끝내는데 성공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를 4-2-3-1의 중앙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하고 마타는 벤치에 앉혔다. 나머지 선수들은 예상대로 출전했다. 콘테는 (수석코치 카레라는) 예상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양팀 라인업에 특이한 점은 없었다. 4-2-3-1과 3-5-2의 대결이었고 양팀의 강점, 약점은 명확했다. 미드필드 첼시는 어떻게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피를로를 봉쇄할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에게 이 역할을 맡겼는데, 오스카에게 벅찬 역할이었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럭저럭 자기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는 수비시에는 피를로를 근접마크하고 역습시에는 재빨리 좋은 공간을 찾아들어갔다. 미드필더 싸움은

1무2패 홈팀 QPR 과 3전전승 첼시의 4R EPL

1무2패 홈팀 QPR 과 3전전승 첼시의 4R EPL

박지성 정말 옮기기 잘했다,,,맨유에서 첼시전 한번 나가기가 얼마나 어려웠음??:;;;;;주전경쟁 ㄷㄷㄷ여기선 별로 주전경쟁할이유도 없고 감독도 PARK 신뢰하고 하니깐 중위권까지 꼭 올라서고 내년에 상위권 1위는 에바고 그래도 QPR 점점 상승세 탔으면 좋겠다~~예행 연습은 끝났다!1무2패 홈팀 QPR 과 3전전승 첼시의 4R EPL!!스포츠는 냉엄하며 그 누구도 양팀간의 승무패의 향방을 가늠할순 없다!난 이번 라운드에 QPR 승! 을 점쳤지만..... 결과는 무! ㅡㅡ;;의기소침! 할게 아니라~점점 QPR 첫승!이 다가온다!이번주말 토트넘 경기! 과감히 QPR 승! 에 도전한다!첼시보단 토트넘을 상대로 다소 겜임 운영 하기좋고~무엇보다 캡틴 박지성의 진가을 보여줄 시기가왔다!토트넘 또한 지난주말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