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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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방황, 당연한거 아닌가?

첼시의 방황, 당연한거 아닌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11월 21일

3-0의 스코어. 팀내 내분, 900억의 딜레마, 최근 5경기 1승2무2패 첼시의 방황이 관심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첼시는 다시금 난국으로 접어들고 있고, 화려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한 승점쌓기 행진이 끝을내면서 리그에서도 1위에서 3위로 떨어진 상황이며, 챔스에서도 이제는 자력으로 조별리그를 진출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금 감독의 경질설은 어김없이 나오고 있고, 900억에 영입된 토레스는 스페인으로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역시나 감독의 경질설인데요. 지난시즌, 첼시의 숙원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루어낸 디 마테오 감독이 2년간의 정식계약을 통해서 감독으로 올라섰지만, 임기의 4분의 1도 채우지 못한채 벌써부터 경질설이 나오고

[FM2012] 15/16 시즌 전술 공유

[FM2012] 15/16 시즌 전술 공유

Helpas' Story|2012년 11월 15일

아직 리그 4경기를 남겨둔 상태지만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첼시에서의 다섯번째 시즌.지난 글에서 공유한 비대칭 전술과 제로톱을 함께 운용하긴 했지만 이번 시즌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고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전술은 바로 위 그림의 4-2-2-2 전술이다. (92득점 13실점) 당연한 소리지만 첼시를 선택한데다가 벌리는 돈으로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항상 보충을 했기 때문에 '스쿼드빨'을 무시 할 수 없음은 인정한다. 하지만 아게로, 아자르, 모드리치, 훈텔라르 등을 데리고 있는 맨시티나 루니, 치차리토 애쉴리 영 등등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맨유 그리고 이번 시즌 4위를 달리고 있는 베일, 허들스톤, 산드루, 그리고 제코와 안데르손을 보유한 토튼함들과 비교하면 스쿼드가 빛이 날 정도로 좋은 팀은

두 런던 클럽의 비극

두 런던 클럽의 비극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1월 7일

여기도 저기도 분명히 제로톱이 아닌데, 이상하게 제로톱이란 말이야….

맨유의 와이드한 속공과 노윙어 전술

野球,baseball|2012년 11월 5일

공격시 기본적으로 크게 강조되는 것은 와이드 플레이다.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여야 상대 수비를 분산시킬 수 있고 따라서 보다 많은 스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기때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용하는 윙어중심의 4-4-2는 공격시 스페이스의 활용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또 맨유는 볼을 끊으면 양 윙어에게 볼을 전달하고 측면을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리는 심플하면서도 스피디한 공격을 전개하는데 공격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속공의 경우가 득점으로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라는 점에서 역시 효율적인 공격방법이다. 언뜻 보면 맨유의 공격은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공격의 기본인 폭넓은 스페이스의 활용 그리고 공격의 스피드면에서 매우 철저한 건실하고 교과서적인 축구를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맨유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