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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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첼시에 싸우러 돌아왔다!
EPL 개막전 첼시전 선발 명단에 루카쿠는 없었다. 후반 교체 출천 했지만 활약 하기엔 시간이 부족 했다. 하지만 루카쿠가 올해 기대되는 이유는? 첼시에 싸우러 왔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벨기에 리그를 씹어 먹고 첼시에 입성 했지만 루카쿠는 드로그바와 토레스에 밀려 자리를 잡지 못했다. 챔스 우승에서도 그는 웃지 않았고 WBA로 임대를 간다. 17골을 넣으면서 루카쿠는 EPL 완벽 적응을 마친다. 특히 매유전 교체 투입해 만든 해트트릭은 루카쿠라는 이름을 세계에 알리는 경기가 되었다. 그는 임대가 끝날 즈음에 많은 팀의 러브콜을 받지만 첼시로 복귀한다. 왜? 첼시 시절 챔스 우승에도 트로피를 만지지 않았던 루카쿠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었다. 첼시에서의 토레스, 바와의 경쟁은 물론 새로 영입할 공격수와
![[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https://img.zoomtrend.com/2013/08/19/e0068767_5210e33a661b3.png)
[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
램파드 패널티가 대부분 왼쪽으로 쏠리기는 하는데완전히 읽혔군요. 맥그리거 자기가 패널티 주고 패널티 막는 걸 보니까 무서움 ㅠㅠ 일단 첼시는 2승 2무로 헐시티에 상대전적 우세입니다. 케빈 데 브루잉의 어시스트로 오스카의 골! 케빈 데 브루잉은 리그 데뷔전에 수비진을 가르는 첫 어시스트를 해주었군요. 토레스가 만들어준 프리킥으로 램파드의 골 무회전 걸린 공의 궤적이 인상적입니다. 보고도 못 막는 공... 첼시 통산 204골. 뛰는 것 자체가 역사입니다. 경기 보러온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
![[뉴욕] 2013 6/22](https://img.zoomtrend.com/2013/07/07/e0017548_51d8ea1de4b71.jpg)
[뉴욕] 2013 6/22
6월 22일 토요일 오늘은 첼시, 하이라인,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그리니치와 웨스트 빌리지 쪽을 다녀보기로 했다. 우선 첼시마켓에 가서 아침으로 랍스터를 먹었는데 도대체 이게 왜 미국까지 와서 먹어야하는 음식인가 했다만.. 같이 간 친구는 너무 맛있게 먹었고 여기서 먹어야하는 이유는 한국보다 싸기 때문이라더군 ㅎ 아무튼 랍스터를 하나 고르면 쪄서 레몬즙과 버터 녹인걸 함께 준다. 반 나눠 먹었는데 나는 몸통의 살을 좀 떼먹으면서 역시 나는 게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고 친구가 집게발부터 내장까지 싹싹 다 긁어먹었다. 나도 제법 배부르다고 생각했던 크기였는데 음료까지 해서 41달러 정도였으니까 랍스터는 사만원 정도에 두명이 배부르게 먹을만한 크기니 이만하면 저렴한건가.. 랍스터
또 한바탕 뒤집어졌군.
1. 혈액형설? 기사의 진짜 내용인 특정 선수, 또는 선수들에 대한건 일단 넘어가고, 논란이 되고 있는 저 부분.정작 기사에서 최강희 감독이 실제로 특정 혈액형에 대해 언급한 대목이 한 글자도 없다는게 참.. 만들어낸 말이라면 정말 답없는거고, 정말로 최 감독이 혈액형 이야기를 꺼냈다 치자.그게 농담이지 진담이겠나? 감독이란 사람을 무슨 농담진담 구분 못하는 어린애로 아나.. 김영권 선수의 이란전 실수에 대해서 얘기하는 와중에 농담으로 툭 던질법한 말 한마디를 가지고,기사글 부대목급으로 부풀리고 왜곡해서 싸지르는 저 기자는 뭐고,거기에 낚여서 텍사스 소떼들처럼 기자가 모는 방향으로 우르르 몰려드는 양반들은 또 뭔가. 기레기 기레기 그러면서 욕해도, 거기에 일일이 낚여주니까 그게 안 사라지고 계속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