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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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 앙케이트의 참전 희망작 리스트가 이상하다.

슈로대 앙케이트의 참전 희망작 리스트가 이상하다.

이번에 슈퍼로봇대전을 구입하거나 한 적이 있는 유저들에게 앙케이트 메일을 대량으로 보냈습니다. 특이한 점은 지금까지는 참전 희망작 앙케이트는 주관식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객관식이라는 겁니다. 기존 참전작 포함해서 200개 정도가 있더군요. 이 중에 25개를 고르면 추후 검토하겠다는군요. 갑자기 객관식이 된 게 이 리스트에 있는 건 우리가 어떻게든 내줄 수 있으니까 여기서 고르고 없는 건 포기해라 라고 하는 듯한 반프의 무언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어쨌든 저 리스트에 있는 건 어느 정도 다른 작품보다는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리스트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기존에 참전이 힘들다고 여겨졌던 용자 시리즈나 히로이 오지 작품 (사쿠라대

《은하영웅전설》후지사키 류 만화판 양 웬리

《은하영웅전설》후지사키 류 만화판 양 웬리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5년 10월 7일

후지사키 류 작화로 다시 그려지는 《은하영웅전설》만화판의 양 웬리. OVA판 양 웬리는 이걸 어떻게 생각할까?

은영전 신 애니 음악은 어떨까?

함부르거의 이글루|2015년 8월 21일

어흑. 은하영웅전설 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라니!![은영전 신애니] 안했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작화나 분량, 성우진 등등에 대한 우려는 위 글에서 다들 하셨으니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저는 위의 우려와는 달리 음악에 대한 걱정도 하게 되네요. 은영전 음악은 클래식이지 뭐가 있단 말이냐! 하는 분도 있지만 그건 전투장면 이야기죠. 전투장면 배경음악에 클래식을 펑펑 써대서 그게 인상에 많이들 남았습니다. 구 동독의 레코드 회사 판권이 도쿠마쇼텐으로 넘어간 덕에 펑펑 써 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죠.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주제가랑 삽입곡들입니다. 본편만 110편에 외전 극장판까지 다 합하면 152편에 달하는 은하영웅전설 애니메이션을 제가 전부 다 보게 된 계기가 바로 음악이거든요. 90년대 초에 하이

[은영전 신애니] 안했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은영전 신애니] 안했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초효의 비밀아지트|2015년 8월 19일

어흑. 은하영웅전설 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라니!! 라인하르트 : 훗, 만민이 원한다면 다시 은하를 통일해 주지.키르히아이스 : 전 분량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기왕이면 살려주세요 리메이크 이야기가 2014년 부터 나온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안했으면 합니다. 차라리 드래곤 볼 改처럼 필요 없는 부분 자르거나 부족한 부분 보충하는 거라면 몰라도 말입니다. 한때 사이버 포뮬러 신작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미 마무리된 작품들 후속작이 나오거나 새로 만들어지는 게 마땅찮더군요. 특히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든 이유가... 이꼴을 봤기 때문입죠. 그리고 이꼴도 봤기 때문입죠. 생각해보니 이 꼴도 봤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찬성하는 분들은 '우주전함 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