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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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9. (16) 코쿠라 성 정원(小倉城庭園) 오가사와라 회관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16) 코쿠라 성 정원(小倉城庭園) 오가사와라 회관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야사카 신사와 마찬가지로 코쿠라 성 천수각 바로 옆에는 '코쿠라 성 정원' 이라는 곳이 붙어있다. 코쿠라 성 정원 입구의 비석.코쿠라 성 정원(小倉城庭園)은 과거 코쿠라 성의 성주였던 오가사와라 일족의 별장이었던 곳에에도 시대 영주의 저택을 복원한 곳으로 일본식으로 꾸민 정원과 저택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보통 코쿠라 성 천수각, 마츠모토 세이쵸 기념관과 묶어 관람을 할 수 있고세 가지 시설을 약간 할인된 가격에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을 따로 판매하긴 하지만우리는 마츠모토 세이쵸 기념관과 천수각 위는 큰 관심이 없어 정원만 따로 표를 구매해 들어가기로 했다.

2017.4.8. (14) 코쿠라 성 (小倉城)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14) 코쿠라 성 (小倉城)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호텔 체크인 후 차를 끌고 코쿠라 역 근처 키타큐슈 시내로 들어왔다.원래 오늘 오전에 키타큐슈 시를 떠나 다음 목적지로 이동 예정이었는데,떠나기 전 코쿠라 시내에 있는 코쿠라 성(小倉城)은 가볍게 보고 가려고 한다. 뭐 그 정도 시간은 되니까... 코쿠라(小倉-지명)과 오구라(小倉-단팥)는 한자가 같기 때문에 착각하기 쉬운데같은 한자 때문에 서로 혼동하여 착각을 한 일이 이후에 한 번 있었다...ㅡㅡ;; 코쿠라 성 바로 옆에 키타큐슈 시청이 붙어있고, 이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하나 있다.주차장은 30분 150엔으로 운영되는 유료 주차장이지만 근처에 마땅한 주차장이 없어 이 곳에 차를 댔다. 키타큐슈

(2016.12.29) 일본 큐슈 여행 10일차, 키타큐슈 (2)
이동경로 : 하카타역 -(재래선)- 모지코역 -(재래선)- 니시코쿠라역 -(재래선)- 하카타역 니시코쿠라역에 도착했습니다. 간판에 그려진게 코쿠라성이겠죠. 바로 전 역이 코쿠라역인데 왜 니시코쿠라역에 왔냐하면.. 여기가 코쿠라성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코쿠라성이 코쿠라역에서 15분 정도 걸린다면 니시코쿠라역에선 10분 정도 걸릴 정도의 차이지만 이쪽이 한가할듯해서 이쪽으로 왔어요. 코쿠라역은 아루아루시티에 갈 때 몇번 갔구요. 니시코쿠라역에서 관광안내도를 참고로해서 큰길따라 쭉 가다보면 코쿠라성이 나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맑아지고 해가 뜨고.. 불과 한시간전까지 비가 내리던 날씨라고 누가 믿을까싶을 정도로 화창해지네요. 저에겐 다행이었죠. 오전에 철도기념관을 먼저 보고 온게 신의

큐슈 여행기..- 코쿠라성-
일어를 모르지만 토킹은 된다는 막연한 생각에 SANQ 패스를 구매 죽지 않을만큼 긴장과 고생하고 왔습니다. 노선도는 하카타 ->코쿠라->구마모토->하카타 이걸 하루에 돌아보니 버스에서만 7시간을 있더라는.. 코쿠라 역입니다. 볼것도 먹을것도 많은 곳이라지만 일단 일어를 모르고 시간이 확실한 일본인 관계로 도착하자마자 구마모토 가는 좌석버스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해서 실제로 코쿠라성은 30분 짧게 보고 왔습니다. 모노레일과 전철 버스가 모두 아우러진 어찌보면 교통의 메카 다운 느낌이었습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보존되어있는 느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리자마자 한바퀴 돌아보고 셀카도 마구 찍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만.. 저 정류장이 하차했던곳과 건너편 경찰서 입니다.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