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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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 (2) 첫 일본 국내선 이용, 인천에서 삿포로까지.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차를 운전하여 인천국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시켜두고 티웨이 항공을 발권받으러 갔습니다. 지난 여행과 다르게 이번에는 자차라서 렌트카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항까지 이동했어요. 그리고 이전 경험을 살려 환전서비스와 여행자보험같은 것은 미리 다 해둔 상태라서 영업시작 시간인 6시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출국수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탁수하물도 없어서 비행기 티켓도 무인발권기(kiosk)에서 발권받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 인천->나고야 행 티웨이 비행기가 지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과거 미국 국내선 8시간 지연도 경험했었고, 나고야->삿포로 행 비

2016.7.13.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5-完) 안녕, 4일간의 행복했던 시간,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35-完) 안녕, 4일간의 행복했던 시간,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 . . . . 시작에 앞서 똑같이 토야마원정대 여행기를 남긴 K君 블로그의 마지막 편 링크를 남긴다.http://frozenray85.tistory.com/1089 4일간의 모든 여행 일정을 다 마무리짓고... 이제 남은 일정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익숙해질 법 하지만, 막상 들어갈라 치면 묘하게 아쉬움이 남아 뒤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든다. 그래도 이제 다시는 못 올 곳이 아닌, 언젠가 기회가 되면 - 아니 기회가 생기면 스스로 그걸 잡아반드시 또 찾아오게될 곳이라는 것에 스스로를 위안하며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 출국게이트 안으로 들어간다. 면세구역에 진입. 좀 늦은 시각이라 그런가 신기할 정도로 면세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 . . . . . 돌아가기 직전, 정말 기적적으로 만난 DDR 퍼포먼스 유저 '판다 부부'와 작별인사를 하고다시 호텔로 돌아가 아침에 맡겼던 캐리어백을 찾았다. 이제 진짜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2013년 여름, 처음 이 곳을 찾아온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찾아오고, 혹은 거쳐갔던 도시, 나고야...이제는 조금 익숙해지기까지 한 이 곳을 막상 떠나려 하니 또 묘한 아쉬움이 스쳐 지나간다.그 때, 2013년에 처음 이 곳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왔을 때...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자주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 . . . . 중부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선 JR이 아닌 '메이

2016.5.15.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2) 나고야 발 토야마 행 특급열차 '히다(ひだ)
(2) 나고야 발 토야마 행 특급열차 '히다(ひだ) . . . . . . 츄부(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 도착 로비.아직 오전이라 도착 로비는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이 공항엔 '엑세스 플라자' 라고 하여 철도 혹은 버스 등을 탈 수 있는 별도의 건물이 이어져있는데공항 본 건물과 엑세스 플라자 사이엔 이렇게 살짝 경사가 져 있는 연결 통로, 그리고 무빙워크가 있다. 당사자에게 양해를 얻어 유일하게 공개하는 이번 여행의 동반자인 'K君'의 사진을 한 컷.공항 도착 로비에서 엑세스 플라자로 이동하는 길에 찍었는데, 표정이 완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 K君에게 있어 나고야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정확히는 나고야 바로 위의 아이치 현 '코마키' 라는 곳에서약 2년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