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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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결투용 세이버

근대 결투용 세이버

폴첸의 라델리 세이버, 자매품으로 피코라로 세이버가 있다. 19세기 후반의 명검객 주세페 라델리(Guiseppe Radaelli)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의 결투 세이버 검술 책에 등장한, 라델리가 고안한 세이버의 형태를 따른 제품이다. 밀라노의 검술 마스터이자 기병검술교관이었던 주세페 라델리는 군사 검술이었던 세이버의 패러다임을 결투검술로 전환한 사람이었다. 검술의 용도는 전쟁 결투 호신인데 19세기 후반은 볼트액션 소총과 기관총의 등장으로 화력이 너무 강해져 전쟁에서 검술의 의미는 사실상 사라진 시대였고, 중요성도 감소했다. 호신에서는 그 누구도 칼을 차고 다니지 않으므로 검술의 의미가 없었다. 하지만 당시 유럽에서는 결투가 뻔질나게 이루어졌고 독일과 동유럽에서는 아예 대학교에서 특유의

(뻘소리)인식의 변화는 순간

(뻘소리)인식의 변화는 순간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6월 12일

옛날에는 본타군을 보면. 이게 생각나고 이 살람이 생각났는데 요 며칠은 이 양반이 계속 생각납니다=ㅂ=; 의불 *이양반이 탈을 벗고 흐변(오타아님)에 맥주 완샷 때린다 생각하면(..............................) **그런데 상상해보니 이미지로는 나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ㅂ='' ***넵, 밥대왕빠(...이인간이..)

이번 페이트 UBW 18화 어땠어?

이번 페이트 UBW 18화 어땠어?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이 글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UBW 18화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세이버 목에 있는 끈같은게 색깔이 뒷 배경과 비슷해서 목이 잘린건 줄 알았습니다 흠칫.. 히,,히익 세이루!! 그나저나 UBW도 이제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네요 세이버의 포니테일은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이번화에서 무검은 원작에 충실하게 반영했더군요 원작에서도 엥? 이게 끝? 이런 느낌이었는데.. 진짜 무한의 검제는 VS금삐까에서 제대로 나오지만요 시로의 비밀을 대놓고 말해줬고 그와중에 금삐까의 페이커 드립 곧 "저장된~~~" 을 볼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