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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라스트 라이트가 슈터의 피로를 치료할 것이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가 슈터의 피로를 치료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다면적인 현상의 슈터의 피로를 보아왔다. 이 말은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희석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FPS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사격 연습장이나 멀티플레이 모드를 위한 트레이닝 모드로 격하되었다.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스토리 위주의 싱글플레이의 경험을 초점에 둔다. 메트로:라스트 라이트의 게임 디자인은 바이오쇼크나 데드 스페이스와 동등하게 설 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똑같이 낡고 같은 포스트-아포칼립스, 뛰고 쏘는 타입의 슈터가 지겹고, 완전히 다른 뭔가를 찾기 지쳤다면, 메트로가 대기중의 신선한 공기를 쉬게 해줄 것이다. 개인적으론, 전작도 매우 재미있게 해서 매우 기대중입니다. 전작의 경우 분위기만으로도 플레이어를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게임플레이 영상

전작의 그 알아볼수 없는 시계가 변했군요. 인터페이스 꽤나 수정한다고 하더니..좋아진듯 합니다 방독면도 깨지는것만 아니라 오물도 묻고..흠 여전히 세기말적 분위기를 잘 살린듯 보입니다. 헠헠.. 이젠 밖에서도 잘 놀고.. 액션성도 더 강화된듯 합니다. 아르티옴 학살 시대가 온듯[.. 이번에도 엑박판 최적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작은 이상하게 워낙 잘되서[..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이번 E3에 출품작이군요..

허허...소식이 하도 없어서 언제 나오나 했는데..(인터뷰랑은 요즘 나오긴 했지만..) 물론 E3에 공개된다고 언제 나오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놈입니다... 전작은 각종 웹진에서 ai욕처먹고 해도 ai야 모 독점게임도 그 수준이더만 --...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라서..매우 마음에 든 놈이였습니다..왜 괜히 늦게 샀나 싶었을 정도.. 아마 국내 정발 안해서 삼육공판으로 가진건 저 이외 몇 없을듯..한데 ㅋ..(애초에 평가가 안좋앙ㅠㅠ) 후속작 공개 영상 보니깐 엄청나게 기대되던데...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멀티도 있다는데 솔직히 멀티는 그닥..기대 안되고..오픈월드였으면 좋겠네요(그럴리가 없지) 레인저 DLC도 구입했고...진엔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