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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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

창세기전4 온라인 2차 CBT 리뷰

파실의 연필 창고|2015년 9월 23일

언제적이었는지 창세기전4가 나온다는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까맣게 잊고 있었던 어느 날 우연히 창세기전4의 2차 CBT 인원을 모집한다는 걸 보고 냅다 신청해봤습니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솔직히 말해 3와 3파트 2밖에 해보지 않았지만 게임 자체에는 애정이 많습니다. 여하튼 CBT에 당첨되고 5일이라는 기간 동안 테스터로 게임을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말이죠. 우선 창세기전4(이하 창세기전)의 시스템, 게임 방식 자체는 모바일 게임에 가깝습니다. 해보는 순간 그런 느낌부터 들며 짧은 감상으로는 '아주 잘 만들어진 모바일 게임이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뭔가 느낌이 비하하는 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모바일 게임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잘 옮겨 재미를 살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전 4의 티저 영상 같은 걸 봤습니다.

... ...하아? 지금 내가 본 게 2015년의 게임 아니죠? 아니, 어쩌려고 이래 이 사람들이... 제 소싯적에 했던 RPG 게임들 중 비슷한 시기에 한 국산 게임이라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이스 2 스페셜 / 창세기전이 있는데요. 가운데 건 사실 들여다보면 이스 2를 완전히 다른 이상한 걸로 만들어놓았지만 (단군의 탑이 뭐냐 대체...) 그냥저냥 재미있게 했고 더 이상 이어질 일도 없으니 됐다치고 어스토랑 창세기전은... 으으으으, 뭔가 굉장히 속이 불편합니다. 내 일도 아닌데 왜 이럴까.

창세기전하면 그거 밖에 안 떠오르네요.

창세기전하면 그거 밖에 안 떠오르네요.

창세기전 3을 하던 도중 중간에 크게 어려움 없이(지루하다 언제 끝나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_-) 플레이 막바지에 거의 다 다랐습니다. 음... 스포일러려나.. 여튼 뭐 세라자드 관련 이야기겠네요. 그때가 고등학생 쯤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세라자드가 했던 얘기가 "전 이미 더럽혀진 몸 이에요"라는 이야기가 참 뭐했습니다. 아니 뭐, 당시 여성상이 그랬던 그런 것과 상관없이 오늘날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고 -_-;; 이게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걸 설득하거나 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오늘날 잘 모르겠고;; 여튼 게임내내 세라자드에게서 받은 이미지랑 이때의 이미지가 정반대라는 느낌이었다는 것과 이야기가 좀 흘러가다가 세라자드가 자

창세기전 4 CBT 이전과 이후의 소프트맥스 주가 변동상황

창세기전 4 CBT 이전과 이후의 소프트맥스 주가 변동상황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17일

어제 시작된 CBT 때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받는 데에 인증 어쩌구 하며 한세월 걸린 덕에 오늘부터 해보려고 했는데. 시장 반응이 이렇게 최악이라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거기에 인벤 등을 비롯한 몇몇 팬사이트 등지에서의 여론 보면 아주 신나게 까이고 있고, 테스터들의 체험담을 봐도 제가 FGT 때에 봤던 것과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버전을 CBT 버전이란답시고 내놓으신 것 같더군요. 뭐. 그때야 제한된 인원에게 공개된 FGT였고 클베까지 개선할 시간이 있었으니 그나마 봐줄만하다 싶었지만. 그래도 제가 내부 리포트로는 이대로 만들어서 내놓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의견은 개진한 것 같은데...... 사실 뭐 제가 맞는 말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제 의견 듣든 안 듣든 그거야 소맥 측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