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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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야구] 좋은 흐름
- 뒷번호 선발이 나온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간 다음 1선발이 등판해 호투해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마지막은 아쉬웠지만 뭐;). 어떤 팀이던 시즌에서 좋은 파도를 탈 때 이런 흐름이 된다. 더불어 다음 경기에 아직은 물음표가 붙어 있는 다이아몬드가 등판할 예정이라는 걸 생각하면, 승수에 +1을 적립해 둔 건 의의가 큰 일. 역시 롯데와의 시리즈에서 어떻게든 위닝을 잡으면서 흐름을 돌려놓은 게 컸던 것 같다. - 4~5번 자리에 김동엽이 들어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타선이 겨우 자리 잡힌 느낌이다. 그야말로 가장 큰 공신 중 하나. 거기에 더해 한동민이 좌타로서 뒤를 받쳐주니 붙박이 4번의 부담을 던 정의윤도 조금씩 자기 페이스를 찾고 있다. 역시 초반 6연패 때와 비교해 보면
6월 13일 두산전 감상.
경기 후반에 내외야 가릴것없이 난리부르스를 춤.그리고 두산 타격감 다 살려줌ㄷㄷㄷ ...신본기는 울고 있던데...이용훈은 옆에서 다독거리고...(페북하지마) 유먼님 믿습니다,내일 무조건 전부 삼진잡아주세요-_-;;
오늘 중계에서 외야 전진수비에 대한 지적이 나왔나 본데
김과장이 지적을 한거 같은데 지난 주말 3연전도 그랬고 항상 스코어링 포지션 상황만 되면 내야수도 아니고 외야수들이 전진수비 하다가 불벼락 맞는 상황을 올시즌 본 블로거가 본거만 해도 5개 정도다. 이게 감독 지시인지 아님 수비코치의 제안에 감독이 지시 내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끝내기 위기가 아닌 이상은 외야수들의 전진수비는 좀 지양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이러지 맙시다.
아무리 추신수가 안타친 것이 좋다고는 해도 이렇게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내야안타 하나가 경기를 뒤집는 일이 발생하긴 하지만 '계기'를 만들어 내는것과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거 다들 아시잖아요.(그렇다고 계기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놔 어찌된 편집자들 수준이 이때랑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냐 ㅆㅂ ※그나저나 지난 새벽동안 보스턴 펜웨이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단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엔간한 대첩 싸대기를 날리는데 좆크보에서 일어나지 않았다고 그냥 묻힐 듯ㅋㅋㅋ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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