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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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생각해보면
애초에 AFC에게 밉보인 상황이라서... 손준호는 바보짓 두 번해서 칼 같이 내보내더만 애 머리에 구멍 뚫은 놈은 경고도 안 줘? 무슨 만화에 나오는 조작 경기도 아니고 말이지. 근데 갸 괜찮은 건가 비주얼은 좀 심각해보이던데. 잘생긴 애 얼굴을ㅠ.ㅠ 중국팀은 몇 년전만 해도 J리그 팀에 강하고 한국팀에 약해서 참 좋았는데. 돈을 들인만큼 확실히 많이 좋아졌다. 좋은 선수에 좋아지는 중국 어린 선수들. 우레이는 쓸만해보이더라. 그래도 아직은 가오린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엘케손도 여전히 잘하고. 포항 스틸러스:우라와 레즈 다이아몬드=1:0 - 손준호님은 PK 넣고 퇴장도 당하고 다 하심. - 그 얻는 장면이 진짜 걸작인게 일본인 수비수 마키노? 주장 같았는데. 갸가 몸에 맞는 걸
3월 1일 그리고 만우절
오늘 아챔. 놀라운 결과. 서울이 이긴 건 별로 안 놀라운데, 아드리아노의 해트트릭과 도합 네 골은 놀랍다. 경기를 사실 못 봤는데, 반응만 봐도 놀라웠다. FC서울:산프레체 히로시마=4:1 - 김원식 한 골, 나머지는 아드리아노. - 발권기 고장의 분노를 대승이 약간 희석 시킨 듯. - 그거 돈 물어줘야 할 건데. AFC 주관경기라 더.... 장쑤 쑤닝:전북 현대 모터스=3:2 현재 3대 1인데, 아무래도 김기희 팔아먹은게 크긴 큰 모양이다. 수미도 없고. 문제는 제대 선수 때문에라도 막 지르기 난감하다는 거고. 고전하는 팀이 다른팀도 아니고 빈즈엉과 비긴 장쑤라는 건 문제 있어보인다. 게다가 사실 더블 스쿼드가 아닌 거 같은데 왜 다들 그렇게 말하지. 수미가 없잖아
아챔 1차전 오늘 경기는 저주가 실존함을 증명하고 있다
저주는 분명 미신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은 죄 과학 타령을 해댔는데, 어느 정도는 그 말도 맞는 기분이다. 과학은 뭘 정해놓고 맞추는게 아니라 현상을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는 건데, 실제 현상이 존재하니까. 뭐 개중에는 정부가 여론조작한다고 imbc 검색어 상위 나온 거라고 하는 개그맨도 존재했다. 그게 싫으면 방송을 해주면 되잖아. 듀얼 모니터로 보는 중. 수원 경기하고 두 개 켜놓고 보다가 노트북에 케이블 연결해서 후반부터 포항 걸 집중해서 보는 중이다. 수원이 파격적으로 약해진데 비하면 꽤 버틴 편인데 두 개의 저주가 겹쳐서 지고 말았다. 물론 하나는 저주 소리를 들으면 육성으로 항의하실 분으로 실제로는 인간이고 나이도 많으신데. 사람들이 활용법까지 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1차전 시작
오늘 동아시아 J리그 2패 수퍼리그 1승 1무 동남아 국가들 1무 1패 K리그 2승. 전북 현대 모터스:FC도쿄=2:1 - 고무열이 포항 산 선수라 그런지 패스가 부드럽다. 그리고 잘 생겨보인다. 하기야 무열이의 매력이 잘생겨 보이다 못 생겨보이는 거. - 로페즈는 원래 무섭던 친구고. - 김보경은 태클을 참 잘하더라. - 누가 이재성 삼손 설 이야기하던데...이재성이야 말로 묘하게 못생겨졌다??? - 이동국을 빼기 바랐는데, 끝까지 안 뺌. 동쿠부 소리까지 들었어. - 시누크가 커서 다른 친구들이 작아보여. - 이동국 골 넣는 거 보고 안 뺀 이유는 있다는 생각이 든게. 체력이 좀 딸려도 역시 센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아쉽네. 부리람 유나이티드:FC서울=0:6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