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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슈틸리케 감독이 한국 감독 맡은 이유가 설마...
신비로운(?) 동양 축구를 많이 직관하고 싶어서인가. 진짜 여기저기 경기장에 다 오시네. 정말 직관 매니아인 듯. 웬만한 팬들보도 많이 다니시는 기분이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안산:고양=1:0 15.최보경 득점 32 7.한지호 as 32 - 득점 기록만 보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하다가 켜서 돌려봄. - 세트피스 였음. 한지호가 코너킥을 다차네. - 이현승이 잘하네. 그렇지. 안상현도 잘하고. 근데 왜 우리는 강등이지. - 전반에는 안산이 막 잘하더니, 후반에는 고양이 몰아침. 고양은 하이 시절부터 피지컬 하나는 좋은 팀이라. - 화제의 남하늘이 데뷔함. 슈팅도 하고. 나중에 신형민에게 아는 척도 함. - 얼마전 청춘FC 친구가 무려 전북에 찾아간 글을 보고 그 친구의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FA컵에서 쓰던 교체 규정을 도입한다네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96&aid=0000380553 음...FA컵을 한 두해 해본 것도 아니고 실제로 우승도 해본 신태용 감독이라서. 큰 고민이 있으려나 싶다. 처음 해본 방식도 아니니. 그보다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사정에 의한 와일드카드 선발이 더 고민일 듯. 군필자라도 잘하는 놈으로 뽑으라니까!! FA컵에서 쓰는 거 보고 매우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 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경기에도 적용 되었으면 했다. 선수들이 힘들어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 정도 되면 보는 사람도 힘들거든. 경기력 유지차원과 부상 방지 차원 모두. 그래서 FA컵에서는 골키퍼 교체도 간간히 봤지. 그게 의외로 재밌어!
일단 아챔 3차전 마지막 날
맑은 날이라 그래봐야 낮에 밖을 보기가 힘드니 흐린날 같기도 하고. 산둥 루넝은 춥다고 경기를 이른 시간에 잡은 모양인데, 그래도 지네. 그래도 골은 넣음. 산둥 루넝:FC서울=1:4 - 아드리아노가 해트트릭 기회를 놓쳐서 삐친 모양. 득점 기록 욕심이 있는 모양이다. - 데얀은 그 와중에 대단하다. - 작년에 주세종이 하도 빨빨 거리며 돌아댕겨서 원래 포지션을 궁금해하기도 했었는데...수미군. 생각해보니 그렇게 많이 움직이는 포지션이 그거긴 해. 하지만 측면 수비부터 중앙 공격까지 다 커버하던데. 무서운 놈. - 주세종도 탐났는데. 그와 다르게 다른 의미로 인상적인 건 이찬동이었는데, 얼굴은 애기 얼굴에 쌍팔년도 생 베테랑 같은 플레이를 함. 근데 지난 포항 경기를 보면 신경질도 잘내나
이거 참
전북이 포항 흉내를 내다가 두 골 밖에 못 넣네. 그건 아무내 내는게 아니라고. 게다가 크로스. 이동국이 크로스는 잘 올린다고 생각하지만서도. 문제는 나이와 부상 이후 속도 저하로 전혀 빠른 선수가 아니라는 점. 나머지 친구들은 원래도 안 좋은데 더 안 좋은 느낌. 한교원이 안 쓰려면 우리 줘요. 이런 경기는 오히려 한교원의 투박한 돌파 파워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갖고 싶다 한교원. 교로스 많이 좋아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단 국대에서 어시도 하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3번째 경기인가? 그리고 연맹아. 내가 늘 말했듯, '수비가 안 되면 공격도 안 되는 거야.' 전북이 딱 그 모양. 식사마 은퇴하고 나서 저게 뭐임?? 수원 경기는 수원 팬들이 멜버른 팬들에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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