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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그 전에랑 양상이 다르네
최강희 감독은 경기력은 안 밀리고 결국 한 골 먹고 지는 그림이었는데, 왜 오늘은 공격도 딸리는 느낌이 들까? 그냥 느낌인가? 슈팅도 저쪽이 더 많은 느낌. 하기야 최강희 감독은 늘 하던 그대로 공격수 다섯명을 동시 투입했다가 수비 빼고 더 투입을 했으니 공격이야 했겠지. 호쾌한 전술이지만 전력이 비슷한 국대에서는 당연히 잘 안 먹히는 거 같다. 그 비슷한게 1차 예선에서는 꽤 성과를 거두긴 했었지. 카타르는 그 때 떨어졌어야 하는 건데 올라오게 두다니. 자꾸 풀로 알지도 못하는 마루치 아라치 노래가 생각나서 힘드네. 이란하고 마루치 아라치가 대체 무슨 관계지? 마루치 아라치라는 건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껌종이 만화 외에는 라디오 연속극으로 존재했던 모양이다. 하지만 내가 들은

감독 이름이 알 사드는 아니지
이름 자체가 악의 마법사 같은 호르헤 포사티지. 유상철 해설과 이천수 해설이 헷갈림. 이천수는 2013년 김봉길 감독의 읍소로 K리그에 복귀하게 되므로 유상철이 감독할 시절에는 리그에 없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알사드가 알까꿍할 때 유상철은 대전 감독이어서 그래서 알사드...가 아니고. 보고 싶다. 빈민형 철퇴축구하던 유상철. 샤워기가 고장난 후진 숙소에서 자면서 대중탕에서 씻던 우리 선수와 감독들. 누가 애국가를 이상하게 부르며 악쓰는데 귀엽네. 어른인가?? 기존의 무들과 겹치지 않는 무캐릭터 개발 중. 겹치지 않기는 어려우려나??? 아예 이런 무는 어때??? 무 보단 무청이 강조된 느낌인가??? 국대 경기 보면서 이런 글을 쓴 건 무해져서 그래. 점수가
강윤성이 누구 닮았다
아무래도 이동국에게 마지막 기회인 거 같은 아챔을 응원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황선홍은 이제 감독이고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황선홍을 아직도 좋아하지만서도... 이동국 은퇴하기 전에 아챔 우승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2부리그 우승도 하고. 그럼 이제 내가 맨날 농담삼아 말한 '이동국도 못해본 2부 리그 우승을 해본' 명단에 이동국도 들어 갈 수 있음. 같은 팀 김형일이나 누구더라 여하튼 2부 우승 친구들이 좀 있는데? 여하튼 전북이 놀랍게 3골 넣는 걸 봤는데 시누크가 국대 뽑혀서 신난 거 같더라. 그리고 우리 윤성이 왜 경기도 안 뛰 아니 뛰고는 있지만 10분 뛰고 표정은 풀타임 뛴 표정이니. 힘드냐 아가?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

리그가 하향 평준화 된 거 같긴 하다
자금력이 최고 원인이겠지만 연맹의 영향이 큰 것도 같다. 경기 배치 진짜 이상하게 해놨네. 일주일에 하나 정도가 나오고 그 다음에 FA컵 주간이나 AFC 챔스 정도에 조정해주는 그 정도면 되는 거 아닌가? 수요일 경기가 왜 이렇게 많아? 차라리 이러면 리그를 일찍 시작하든지. 중국하고 일본은 일정 조정하고 있던데 우리는 대비를 안 함. 물로 축구 토토를 유소년 축구에 투자하지 못하고 타 종목에 투자하는 구조도 맘에는 안 들지만 걔들이 수입이 없다니 어쩌겠어. 전북이 안지고 있지만 안지고 있는 것뿐이지 잘하는 건 아니다. 무승부로 버티는게 역전패 당하는 거 보다야 낫다고 하지만 역전승을 올리는 것하고는 이야기가 다르지. 허정무컵도 1위할 기세. 농담삼아 허싱와의 저주 찾긴 했지만, 내부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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