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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53|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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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31일

평가전 명단 발표: ◇슈틸리케호, 캐나다 평가전 및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명단(25명) ▶GK=김진현(29·세레소 오사카) 김승규(26·빗셀 고베·이상 일본) 권순태(32·전북) ▶DF=김기희(27·상하이 선화) 홍정호(27·장쑤 쑤닝) 장현수(25·광저우 부리·이상 중국) 홍 철(26·수원) 곽태휘(35·서울) 김창수(31) 최철순(29·이상 전북) 박주호(29·도르트문트·독일) 윤석영(26·브뢴뷔·덴마크) ▶MF=이재성(24) 김보경(27·이상 전북) 남태희(25·레퀴야) 한국영(26·알 가라파·이상 카타르) 기성용(27·스완지시티) 이청용(28·크리스탈 팰리스) 손흥민(24·토트넘·이상 잉글랜드) 지동원(25) 구자철(27·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이상 독일) 정우영

오늘의 챌린지 리그:희망 고문의 종료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9일

우리는 휴식 라운드였다. 부산이 최영준 감독의 수염의 힘으로 계속해서 이기고 있다. 최근 여섯경기 승점은 그 팀의 기세를 말해주는 것. 강원이 대전에 어이없이 역전패 당했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마무리가 거지라 그렇지 골 넣을 만한 전방까지 못올라가는 팀은 아니다. 헐거워진 순간을 노리면 대전도 골은 넣지. 게다가 득점은 우리가 훨씬 많아. 경남하고 대전이 1,2위 일 걸? 정말 다득점만 따지면 우위에 선 팀이지. 축협 회장의 분노 약발도 안 듣던 부산인데, 저 수염의 힘으로 돌파하다니. 내가 수염을 싫어하는데도 우리 감독이 기르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합리적인 근거는 없지만 축구는 미신도 통하니까. 슈틸리케 감독도 수염을 기르자. 도인 스타일로. 다듬으면 젛대로 안 됨!!!!!!!

AFC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9일

서아시아는 오마르 형제들이 뛴다는 알 아인. 이명주가 있는 그 팀이 올라왔다. [아챔 4강 2차전] 서울:전북= [전반] 1:0 이재성이 못하고, 김시누크도 실수 했지만 그보다 못한 건 역시 수비라인이군. 임종은이는 운이 좋아서 자리 차지한 느낌이다. 얼굴 빼고는 없어. FC서울은 김남춘이 한 번 한 거 빼고는 실수가 거의 없다. 데얀도 권순태가 안 막았으면 넣었겠지. 김보경이 저 상태로는 눈이 안 보여서 별로인 거 같은데. 심하게 다쳐서 눈이 권투 선수처럼 되었다. 원래 안 보이는 곽희주나 곽태휘 같은 선수가 아니고서야. 이란 주심이 관대하다며 한준희 해설이 말하는데, 진짜네. 아데박 동시 옵사이드 웃기네. 아드리아노 득점왕 하려나. 전북이 승부조작하나 싶은 느

스플릿A 미디어데이

스플릿A 미디어데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2일

개그는 항상 최강희 감독이 혼자 담당한다. 김남일이 있을 때는 김남일도 해줬는데... 정성훈도 나름 개그감이 있었고. 그래도 이동국을 영입하고 싶어한 조진호 감독도 개그감은 소질이 있다. 최강희 감독하고 황선홍 감독은 1990 월드컵 출전 동지. 조성환 감독은 김도훈하고 동갑이지만 코치 생활은 더 오래했다. 박경훈 감독이 장난으로 한 약속 때문에 머리를 염색했던 경험이 있다. 윤정환은 의외로 전북에서도 뛴 적이 있다. 조진호 감독은 6연승 공약으로 화려 아니 황당하게 등장했는데, 5승 1무로 거의 비슷하게 지키긴 했지. 능력자라 어디서든 취직 할 거라 생각했다. 왜 노상래 감독의 말은 안 나오는 거냐!! 최강희 감독의 외모론으로는 축구 잘하면 예뻐보인다고 한다.